유지어터의 참 쉬운 집밥

Sources

Posts

2254 posts
오이고추된장무침 쉽고 빠르게 만드는법

오이고추된장무침 쉽고 빠르게 만드는법

오이고추된장무침의 매력 오이고추된장무침은 삼겹살 혹은 회 먹을 때 곁들여 먹으면 좋은 반찬이다. 아삭하면서도 매콤한 맛으로, 기름진 삼겹살을 개운하게 해 주고, 담백한 회에 감칠맛을 더해준다. 오이고추는 풋고추와 피망을 교배해 만든 국내 개발 품종이다. 피망과 교배해 보통의 폿고추보다 크고 껍질이 두꺼운 것이 특징이다. 오이향이 나 오이고추라고도 하고, 피망처럼 아삭한 식감이 좋아 아삭이고추라고도 한다. 매운맛은 거의 없어 식단 관리할 때 피망 대신 먹어도 좋다. 이는 크기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개당 약 24kcal이다. 칼로리가 높지 않으면서 수분이 많아 샐러드 채소처럼 먹기 좋다. 식이섬유, 베타카로틴 그리고 칼.......

콩국수 외식 필요없는 수제콩물 발견 다양하게 먹는 법

콩국수 외식 필요없는 수제콩물 발견 다양하게 먹는 법

여름 별미, 콩국수 집에서 즐기자 남편과 나는 날이 더워지면 콩국수를 먹기 시작한다. 여름에는 2주에 1번 꼴로 이 메뉴를 먹을 정도로 좋아한다. 집에서 먹기보다 외식으로 먹는 것을 선호한다. 더 진한 콩물 맛 때문이다. 하지만, 올해는 생각이 많아진다. 외식으로 먹으려니 가격이 너무 올랐기 때문이다. 맛있는 콩물만 있으면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 굳이 비싸게 외식으로 먹어야 하나 고민이 되었다. 그래서 맛있는 콩물 찾기에 나섰다. 올해는 소소유 수제콩물로 PICK 얼마 전 소소유 수제제물을 먹게 되었다. 꾸덕하면서도 진한 고소함이 좋다. 콩물 자체에 간이 되어 있으니, 따로 간을 할 필요도 없다. 콩국수 만들 때 국수만 삶.......

계란 토스트 만들기 아침이 완벽해지는 요거트 에그 토스트

계란 토스트 만들기 아침이 완벽해지는 요거트 에그 토스트

우리의 아침은 늘 바쁘다 평일 아침, 우리 집이 가장 바쁜 시간이다. 아침에 일어나고 남편이 퇴근하기까지 딱 45분. 45분 안에 아침식사도 준비해야 하고, 먹고 출근 준비까지 마쳐야 한다. 그러다 보니 아침식사를 늘 후다닥 해치우듯이 먹는다. 주말 아침이 그러하듯 평일에도 여유롭게 만든 계란 토스트 먹으며 느긋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싶다. 계란 토스트, 빵에 따라 다양하게 즐기기 오늘은 주말에 만들어 먹은 계란 토스트 만들기를 소개한다. 이는 다양한 빵과 어울린다. 식빵을 이용해도 좋고, 통밀빵, 호밀빵 다 좋다. 바게트빵과도 잘 어울린다. 혹은 핫도그 빵 사이에 계란을 듬뿍 넣어도 좋다. 마요네즈가 아니어도 충분하다 오늘.......

골뱅이 통조림 요리 새로운 맛 골뱅이 파스타 만들기

골뱅이 통조림 요리 새로운 맛 골뱅이 파스타 만들기

골뱅이 통조림 요리의 매력 우리 집에 늘 있는 통조림 제품들이 몇 가지 있다. 그중 하나가 골뱅이 통조림이다. 고소한 감칠맛 그리고 쫄깃한 식감이 좋다.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높다는 점도 내 취향이다. 따로 기름에 볶지 않고 그대로 양념에 묻혀 먹어도 되니 가벼운 한 끼하기에 좋다. 예전에는 큰 용량만 있었는데, 요즘은 작은 용량도 나온다.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덕분에 작은 거 하나 개봉해 한 번에 먹을 수 있다. 남지 않으니 따로 보관하지 않아도 되어 좋다. 퓨전 골뱅이 요리, 골뱅이 파스타 만들기 주로 매콤한 양념과 함께 골뱅이무침을 만들어 먹지만, 다양한 퓨전 요리로도 활용 가능하다. 얼마 전에는 골뱅이.......

오징어초무침 오징어무침 레시피 손질오징어 활용해 더 쉽게

오징어초무침 오징어무침 레시피 손질오징어 활용해 더 쉽게

공포의 오징어손질 신혼시절 나에게 가장 큰 공포 중 하나가 해산물 손질이었다. 살아있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죽어 있는 해산물도 징그럽다고 손질을 전혀 하지 못했다. 시어머님께서 처음 해산물 손질을 시키셨던 날, 징그럽다고 난리 법석을 피우며 부엌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다. 지금은 해산물 손질이 익숙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하기 싫은 것 중 하나이다. 특히 오징어 손질을 가장 싫어한다. 오징어의 커다란 눈이 나를 노려보는 것 같아 더 그러하다. 손질오징어로 더욱 쉬워진 오징어요리 그래서 가급적이면 손질오징어로 주문하는 편이다. 오징어 눈을 볼 필요도 없고, 손질 후 냄새나는 내장처리할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