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어터의 참 쉬운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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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나온 비빔면 맛있게 먹는 조합 더미식 비빔면  맵싹한맛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나온 비빔면 맛있게 먹는 조합 더미식 비빔면 맵싹한맛

RECIPES >> 면요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소개된 비빔면 조합 요즘 최화정님 레시피가 인기이다. 너튜브를 개설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50만 구독자 수를 넘볼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인기 원인은 다양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최화정님의 발랄 명랑함?!? 여기에 더해 최화정 언니(!!)가 알려주는 초간단 레시피도 인기 이유 중 하나이다. 누구나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요리들을 소개하니 부담 없이 따라하기 좋다. 최근 최화정 유튜브에 비빔면 오마카세가 소개되었다. 내가 알고 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비빔면을 먹은 그녀! 써니사이드업 계란 노른.......

콥 샐러드 만들기 드레싱 레시피

콥 샐러드 만들기 드레싱 레시피

RECIPES >> 샐러드와 스프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클래식 샐러드, 콥 샐러드 클래식 샐러드 레시피 중 하나가 콥 샐러드이다. 이는 1930년대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브라운 더비 레스토랑에서 처음 소개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당시 레스토랑 주인 이름이 로버트 하워드 콥으로, 그의 미음을 따서 불린 요리명이다. 이의 기본 재료는 로메인 레터스, 베이컨 혹은 닭고기, 아보카도, 토마토, 계란, 양파, 올리브 그리고 블루치즈이다. 여기에 렌치드레싱 혹은 레드 와인 비네그레트를 곁들여 먹는다. 지금의 콥 샐러드는 다양하게 변형되어 사람들이 즐겨먹고 있다. 대표적인 냉털 샐러드 요리로, 남은 야채들을 작은 큐브 모양으로.......

파스타 샐러드 소스 만들기 포름 샤르도네 와인 비네거 깔끔한 맛의 화이트와인식초

파스타 샐러드 소스 만들기 포름 샤르도네 와인 비네거 깔끔한 맛의 화이트와인식초

RECIPES >> 면요리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월요일은 가벼운 파스타 샐러드로 먹는다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주말. 주말만큼은 식단 스트레스를 안고 싶지 않다. 그래서 주말이면 먹고 싶었던 음식을 먹는 편이다. 맵단짠의 음식부터 기름진 음식까지. 그리고 디저트와 과자도 먹고 싶었던 것들을 먹는다. 그러다 보니, 월요일이면 인바디 수치가 껑충하고 뛰어오르는 날들이 많다. 아침에 인바디를 측정하고 나면 이상하게 월요일은 클린하게 먹고 싶은 욕구가 커진다. 어제도 체중계에 올라갔다 조용히 내려왔다. 오랜만에 헬스장도 갔다 오고, 점심 식사는 가벼운 파스타 샐러드로 만들어 먹었다. 식단 관리 중이기에 스파게티 면은.......

돌 답례품 기억에 남는 오월향 호두정과

돌 답례품 기억에 남는 오월향 호두정과

REVIEW >> 식품 . 주방도구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돌 답례품 선택의 중요성 인생에 있어 큰 의미가 있는 순간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출산이다. 출산하기 전과 후. 어쩌면 그것만큼 우리 인생이 달라지는 일은 없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임신하고 출산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소중한지도 모르겠다. 돌잔치는 단순한 생일 파티 그 이상이다. 가족은 물론, 아직까지 아이를 못 본 주변 지인에게도 아이를 소개하고 아이의 건강과 성장을 축하-축복하는 자리이다. 그리고 그런 소중한 자리를 함께 해 준 손님들에게 감사를 표시하고 추억을 제공하기 위한 돌잔치 답례품은 필수이다. 돌 답례품 선택 시 고려사항 이를 고를 때는 고려해.......

브런치 레시피 오렌지 크레페 만들기

브런치 레시피 오렌지 크레페 만들기

RECIPES >> 홈카페.간식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간단히 즐기는 주말 브런치 레시피 바쁜 평일 아침 그리고 여유가 많은 주말 아침. 가장 큰 차이는 아침식사의 차이이다. 평일에는 시간이 없어 부랴부랴 빨리 만들 수 있는 음식으로 먹는다면 주말에는 비교적 여유 있게 요리할 수 있는 음식을 먹게 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주말의 아침은 좀 더 예쁜 '브런치'스러운 음식을 먹는다. 여유 있는 날, 브런치 레시피로 만들어 먹으면 좋은 것이 크레페이다. 얇은 반죽의 크레페는 팬케이크와는 다른 매력이 있다. 크레페는 그 자체로 먹으면 별 맛이 없다. 오히려 토핑이 더 중요한 요리라 할 수 있다. 과일 시럽과 토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