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어터의 참 쉬운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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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버섯 토마토 카레 만드는법
RECIPES >> 밥. 볶음밥. 덮밥 ⓒ 글. 사진 / 유나스테이블 신혼시절, 남편은 카레만 먹었다 나는 결혼 전 요리를 전혀 할 줄 몰랐다. 남편 또한 꼭 집밥을 먹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있던 사람이었다. 시댁에서도 힘들게 집밥 걱정하지 말고, 시켜 먹거나 외식하라고 말씀하셨으니, 사실상 나에게 '요리'를 강요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신혼시절 나는 요리를 거의 하지 않았다. 가끔 만들어 먹었던 요리는 카레였다. 소고를 달달 볶다가 감자, 당근, 양파 등의 채소를 넣어 달달 볶고 물과 카레 가루를 넣어 끓이기만 하면 되는 요리이다. 너무 간단하지만, 그 당시에는 3분 카레를 사용하지 않은 나 자신을 칭.......

누텔라 초코 아이스크림 만들기
RECIPES >> 홈카페. 간식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요즘 매일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여름이면 우리 가족은 아이스크림을 입에 달고 산다. 평일에는 하루 1개. 주말에는 2개까지도 먹는다. 사실, 3개 먹고 싶은 것을 간신히 참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로 사 먹는 편이기는 하지만, 생크림이 남았다면 이를 소진하기에는 아이스크림만한 요리가 없다. 한 번에 싹~ 없애기에 안성맞춤이다. 집에서 아이스크림 만들 때 생크림을 사용하기도 하고 사용하지 않기도 한다. 생크림 칼로리 부담이 있어 이를 생략하기도 하지만, 생략하면 식감 차이가 많이 난다. 우유만으로 만들면 아무래도 서걱거리는 식감이 강해진다. 크리미하면서.......

소고기 버섯 스파게티 만들기 직접 만든 소스로 파스타요리
RECIPES >> 면 요리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다이어트 관리할 땐 파스타 요리 원래도 파스타를 좋아했었다. 보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면이라면 다 좋아했다. 하지만, 식단 관리 중에는 면을 자제하는 편이다. 다른 면은 자제하는 편이지만, 파스타만은 예외이다. 이것만은 안심하고 먹는 편이다. 이유는 2가지이다. 첫 번째는 나트륨 함량이 적다. 상당수의 면제품들은 나트륨 함량이 높다. 그래서 면을 먹어보면 짭조름한 감칠맛이 좋다. 아무 간도 안 한 스파게티 면을 먹어보면 심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소금 간이 거의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식이섬유가 많고 단백질이 많은 편이다. 물론, 요즘은 밀가루 대체 면들.......

홍대 화덕피자 맛집 스파카나폴리 합정 피자 맛 인정
REVIEW >> 맛집 . 카페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부부는 입맛도 닮아가는 것일까? 나는 피자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었다. 어렸을 적에도 가족들과 피자집에 가면 다들 피자 먹을 때 나는 파스타를 먹었었다. 하지만, 피자를 사랑하는 남편을 만나고 15년을 함께 살다 보니 나도 입맛이 변했다. 지금은 오히려 남편보다 앞장서서 늘 배달해 먹는 것도 신메뉴는 없는지 혹 맛있는 식당은 없는지 검색해 보고 있다. 합정 스파카나폴리는 꽤나 유명한 곳이다. 서울에서 피자 맛집으로 손에 꼽히는 곳 중 하나로 미식가들이 선정한 곳이기도 하다. 문제는 웨이팅이다. 웨이팅이 많기로 익히 알려진 곳이라 그동안 안 갔었는데 얼마 전.......

슈퍼너츠 땅콩버터 사과땅콩버터 토스트 꿀맛!
RECIPES >> 홈카페 . 간식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100% 땅콩버터 몇 년 째 슈퍼너츠 먹는 중! 아버지는 단 음식을 좋아하셨다. 아버지가 좋아하셨던 피넛버터는 땅콩잼과 과일잼이 혼합되어 있는 제품이었다. 떨어지지 않게 냉장고에 늘 쟁여두었는데 출출할 때 한 숟가락 떠서 먹는 것이 어린 시절 나의 큰 즐거움 중 하나였다. 40대 초반이 되면서 식단 관리에 들어갔다. 이대로 나 자신을 방치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먹는 것들을 하나둘 바꿔나갔다. 그중 하나가 땅콩버터였다. 관리를 시작하면서 나는 땅콩만으로 만든 제품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그때 알게 된 브랜드가 슈퍼너츠이다. 슈퍼넛츠는 100% 땅콩버터의 원조격이.......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