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어터의 참 쉬운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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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도 부드러운 감자스프 만들기

생크림 없이도 부드러운 감자스프 만들기

RECIPE /감자스프 만들기 글 . 사진 by 유나스테이블 * 부드러운 맛이 일품! 생크림 없이도 부드러운 감자스프 만들기 나는 어렸을 때부터 스프와 죽 요리를 좋아했다. 부드럽게 술술 넘어가는 것이 매일 먹어도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였다. 결혼 후 나만의 살림을 할 수 있게 된 후 나는 스프가 너무 좋아 업소용 스프가루를 산 적도 있었다. 작은 봉지로는 만족을 못 하고 매일매일 냉면 그릇에 담아 먹겠다는 생각으로 말이다. 그때는 즉석스프를 먹었지만 지금은 집에서 만들어 먹는다. 즉석스프의 강렬한 맛도 좋지만 집에서 직접 끓이면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어 더욱 맛있다. 오늘은 간단한 감자스프 만들기를 소개한다. 보통 스프 만들.......

센스있는 선물 찾는다면 영준목장 수제 자연치즈 세트로 플렉스

센스있는 선물 찾는다면 영준목장 수제 자연치즈 세트로 플렉스

이 글은 영준목장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실사용 리뷰입니다. 글. 사진 by 유나스테이블 * 색다른 센스있는 선물을 찾는다면 영준목장 수제 자연치즈 세트로 선물 FLEX 이제 선물도 변화가 필요하다 얼마 전, 엄마가 맛있는 자연치즈 추천해 달라 했다. 젊은 사람들은 맛있는 치즈를 잘 아는 것 같은데 치즈 종류가 너무 많아 어떤 걸 골라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이번에는 엄마한테 치즈선물을 할까 고민 중이다. 이제 곧, 가정의 달이 다가온다. 매번 똑같은 선물을 준비했다면 올해는 색다른 수제치즈세트 선물하는 건 어떨까. 영준목장 시그니처 세트라면 미식가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자.......

실패 없는 제육볶음 레시피 삼겹살 이용 양념 꿀 비율

실패 없는 제육볶음 레시피 삼겹살 이용 양념 꿀 비율

RECIPE / 제육볶음 레시피 글 . 사진 by 유나스테이블 * 실패 없이 누구나 쉽게 완성할 수 있는 제육볶음 레시피 고기는 삼겹살을 이용해 고소하게! 맵단 맛의 양념 꿀 비율 우리 집이 가장 자주 만들어 먹는 돼지고기 요리 중 하나가 제육볶음일 것이다. 남편의 최애 음식이기 때문이다. 결혼 전 나는 집에서 제육볶음을 자주 먹지 않았다. 딸 부잣집이라 그런지 우리는 고기보다 야채 그리고 해산물 요리를 먹는 경우가 많았다. 고기를 먹는다고 해도 스테이크, 삼겹살구이 혹은 찜 요리로 먹는 경우가 많았다. 양념 자작하게 볶아낸 요리는 거의 먹지 않았다. 하지만, 남편과 결혼 후 맵단의 제육볶음은 생각보다 자주 만들어 먹고 있다. 제육.......

요리에 찰떡 아이오크롭스 완숙토마토 5kg 토마토 샌드위치 만들기

요리에 찰떡 아이오크롭스 완숙토마토 5kg 토마토 샌드위치 만들기

글. 사진 by 유나스테이블 * 단단하고 맛이 진해 요리에 찰떡인 완숙토마토 이를 이용해 토마토 샌드위치 만들기 완숙토마토 살 때 내 성공확률은 70% 정도인 것 같다. 맛은 큰 차이가 없다 쳐도 내가 가장 중시하는 건 단단함 정도이다. 많은 경우 내가 원하는 정도보다 무르다. 그래서 토마토 샌드위치와 같은 요리를 만들면 토마토 때문에 빵이 눅눅해지기 일쑤이다. 그래서 나는 단단한 완숙토마토를 발견하면 스토어찜하게 된다. 아이오크롭스 스토어가 그런 곳 중 하나이다. 맛은 상대적으로 진하고 단단한 아삭함이 좋은 곳이다. 입안이 리프레시 될 정도로 과즙은 있지만 줄줄 흐르는 정도는 아니다. 단맛과 새콤한 맛의 발란스도 좋고, .......

양배추전 레시피 야채하우스 유기농양배추 요리

양배추전 레시피 야채하우스 유기농양배추 요리

글 . 사진 by 유나스테이블 * 겨울 해풍을 맞아 속이 단단하고 꽉 찬 야채하우스 유기농양배추 양배추 가득 들어간 양배추전 레시피 내가 바디프로필 찍겠다고 59kg에서 47kg까지 체중 조절할 때 가장 많이 먹은 야채가 양배추이다. 아침부터 먹기 시작, 점심-저녁에도 먹었다. 처음에는 전자레인지에 쪄서 먹었지만, 하루 4끼 양배추를 먹다 보면 찌는 것조차 귀찮아졌다. 바디프로필 찍기 3개월 전부터는 드레싱 없이 양배추를 큼직하게 썰어 생으로 먹을 정도였다. 지금은 그때처럼 극단적으로 식단 조절을 하고 있지 않다. 그래서 양배추도 너무 '건강하게' 먹기보다 '맛있게' 먹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 양배추는 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