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대니얼의 요리공간 다니엘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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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보관방법 껍질 활용 깐양파 보관 세척 손질 자르기 팁

양파 보관방법 껍질 활용 깐양파 보관 세척 손질 자르기 팁

각종 요리에 다양하게 활용되는 양파, 세척 후 필요에 따라 보관하는 꿀팁을 소개합니다. 다양한 요리에 두루두루 활용되는 오늘의 식.재.료, 어떨 때는 메인이 되어 달콤한 맛과 아삭아삭한 식감을 뽐내기도 하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부.재.료.로 들어가 요리에 한층 풍성함을 더해주기도 하죠? 맵고 아린 향이 있기 때문에, 군대에서 수십키로씩 들어오는 대형 양파를 큰 스텐 싱크대에 넣고 껍질 까던 때가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근데 몇 개 월 이후로는, 제가 근무했던 장교식당에는 까서 손질 된 양파가 들어와 막내들 일이 절반 이상 줄어 들었었어요. 라떼는 말이야~ 스러운 이야기죠? ㅎㅎ 그냥 먹으면 매콤하고 아린데, 볶거나 익히.......

멸치볶음 레시피 꽈리고추 견과류 간장 잔멸치볶음 만들기 밥반찬

멸치볶음 레시피 꽈리고추 견과류 간장 잔멸치볶음 만들기 밥반찬

큰 멸치가 부담될 땐 이렇게 작은 지리 멸치로 만든 밑.반.찬을 준비해 보세요. 꽈리고추 넣어 은은하게 매콤한 맛과 고소한 멸치가 잘 어울리는 반.찬 레시피를 준비했어요. 입맛이 달라 진다고 하더니, 저도 해를 거듭할 수록 예전에는 먹지 않았던 것들 요새는 조금씩 바뀌면서 없어서 못 먹는 것들이 종종 있어요. 버섯이나 고기 불문하고 내장 부위는 먹지 않았었는데, 이제는 없어서 못먹는 귀한~ 음식이 되어버렸죠. 오늘의 메인 식재료 멸.치 역시 어릴때는 그 고소한 맛과 감칠맛도 잘 느끼지 못했었는데, 지금은 왠만한 육수나 국물보다 멸.치 육수가 입에 잘 맞고, 또 자잘한 지리 잔.멸.치.는 그냥 먹어도 고소하고 밑.반.찬 으로 만.......

오리구이 통마늘 오리훈제구이 에어프라이어 오리고기요리

오리구이 통마늘 오리훈제구이 에어프라이어 오리고기요리

마늘을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에 깔고 구워서 은은한 향이 더욱 매럭적으로 느껴지는 쉽고 간단한 에어프라이어 오리훈제 구이를 반찬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가끔 한 번 씩 생각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이 훈.제.오.리 인 것 같아요. 이게요, 한국에서야 인터넷이나 모바일 마켓에서 먹고싶을 때 늘 손쉽게 구할 수 있지만, 이런 스타일로 먹는 아이템이 북미에서는 본 적이 없어요. 물론, 펙킹덕 ( 베이징 덕 ) 같은 요리는 왠만한 중국집 가면 정통 스타일로 먹을 수 있어서 좋지만, 가격대가 어휴~ 자주는 못 먹거든요. 근데, 요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구성이잖아요? 캐나다에서도, 미국에서도, 중국 마트를 가도, 훈제 되어 있는 오리고기.......

아침식사대용 선식 미숫가루 닭가슴살 요리 쉐이크 만들기 레시피

아침식사대용 선식 미숫가루 닭가슴살 요리 쉐이크 만들기 레시피

시판 닭가슴살은 뜨겁지 않게 데우고 견과류 및 과일, 미숫가루까지 넣어서 고소함과 든든함을 채운 닭가슴살 쉐이크 만드는법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까지 먹는거야..하실만한 메뉴이죠? ㅎㅎ 이름만 들어도 무시무시한, 네네, 닭가슴살 쉐이크를 집에서 만들었습니다. 말 그대로, 문자 그대로, 닭고기 넣고 갈아 만든..주스입죠 :) 최근에 한 브랜드를 통해 처음 맛을 보게된, 닭.쉐.이.크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는데, 그 이유는 같이 들어간 곡물 덕분에 좀 고소함이 더해져서 그렇더라고요. 사먹는게 편하고 참 좋은데, 집에 잘 갈아지는 블랜더도 있겠다, 또 냉동고에 닭가슴살은 넉넉하게 저장해 두어서 아침 혹은 점심에 대.......

김치콩나물국 끓이는법 레시피 간단한 콩나물 국 종류

김치콩나물국 끓이는법 레시피 간단한 콩나물 국 종류

육수만 있다면 더 초간단하게, 별다른 재료 없이도 김치가 들어가서 시원하고 개운하게 만들기 좋은 김치콩나물국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연중내내 딱히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는 식재료 중 하나가 바로 콩.나.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경재배를 통해 재배되는 작물이기 때문에 가격도 크게 오르락 내리락 하지 않고 안정적인 편인데요. 나라에 따라서는 재배가 쉽지 않기도 하고, 숙주는 북미에서도 많이 먹지만 이 콩이 있는 콩나물은 한국마트나 중국마트에 가야 찾아 볼 수 있더라고요. 영어로는 심지어 단어도 같다니,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제법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캐나다에서의 10년 동안의 삶 때문인지, 한국에 온지 반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