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대니얼의 요리공간 다니엘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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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화장품 면도 트러블 민감성 스킨케어 루틴 셀리맥스 시카 라인

남자화장품 면도 트러블 민감성 스킨케어 루틴 셀리맥스 시카 라인

갈색병에 퍼스트 에센스를 비롯하여 대나무 수액 미스트, 닦토 등등 화장대 가득 민감성 피.부.에 좋다는 다양한 제품 사용을 잠시 중단하고 시카 라인으로 더 심플한 케어 루틴을 가져본지 약 1달! 하루아침에 일어나는 변화가 아니라, 서서히 달라지는 피.부.를 경험하고 있어요. 관리하는 남자, 지금은 다양한 분야에서 자주 보이는, 어쩌면 트렌드라기 보다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일상처럼 되었죠? 제가 20살 되고, 군대 가기 전 쯤 해서 그런 변화들이 조금씩 보였던 것 같아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 극지 몇 분 안계시죠 지금은 ㅎㅎ ) 지금 운영 중인 퍼스널 blog 이전에 두 개 더 있었는데요. 제가 처음으로 시작하게 되었던 계기.......

또띠아 요리 모짜렐라치즈 퀘사디아 만들기 브런치 메뉴 간식 레시피

또띠아 요리 모짜렐라치즈 퀘사디아 만들기 브런치 메뉴 간식 레시피

집에 남아 있는 또띠아 빵과 치즈 등의 간단한 재료로 퀘사디아를 프라이팬에 구워서 만들어 봤어요. 간단한 브런치 메뉴로 한 번 만들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장을 볼 때면 어떤 음식을 만들어 볼까 생각하면서 장바구니에 담다 보니, 이것 저것 집에 와서 쟁여 두고 가끔 깜빡 그 재료가 있었는지 모르고 지나칠 때가 종종 있어요. 이 외에도 지원 받게 되는 식재료도 쌓이다 보니 가끔은 냉장고 파먹기 요리를 하게 되더라고요. 그렇지 않으면 또 새로운 식재료를 냉장고나 냉동고에 넣어 둘 자리도 없고 처치 곤란이다가 버리게 되니 아까워서라도, 남은 재료는 다 쓰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어떤 재료들이 남아 있는지 정리하다가 보.......

소세지야채볶음 간단 소스 쏘야볶음 레시피 반찬메뉴

소세지야채볶음 간단 소스 쏘야볶음 레시피 반찬메뉴

간단하게 시판 소세지에 집에 있는 채소와 케첩 + 스위트 칠리 소스를 활용해 더 맛있게 만들어 봤어요. 저만 해도 어렷을때 생각해 보면 소세지는 약간 저렴이 벌크 제품들 하나씩 젓가락에 꽂아서 판매하시는 분들을 종종 봤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대형 식품점 들에서 프르미엄 이미지를 앞 세운 수제 소세지를 하나 둘씩 출시 하더라고요. 기본과 차별화된 재료로 만들어 식감도 뛰어나고 육햘도 진한 것이 색다르죠. 그래서 캠핑용으로 가져 가지는 분들도 많고 집에서는 이대로 구워 먹어도 맛있고 빵에 끼어 핫도그 형태로 먹기에도 좋아요. 오늘은 이거 먹기 좋게 잘라서 밑반찬으로 먹기 좋은 소세지야채볶음을 만들어 볼까 합니다. 하.......

청국장맛있게끓이는법 두부 신김치 청국장찌개 레시피

청국장맛있게끓이는법 두부 신김치 청국장찌개 레시피

신김치 쫑쫑 썰어 넣고, 재료 많이 들어가지 않아도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청국장 레시피를 준비했어요. 심플한 재.료.만 가지고 만드는 메뉴인데도 맛있는 경우가 종종 있죠? 오히려, 이런 음식들을 만들 때는 새로운 재.료.를 첨가해서 만드는 것 보다 원래 방식을 따라 만들었을 때 더 깔끔하게 맛이 좋은 것 같아요. 제 기준으로 그 대표적인게 청국장찌개인 것 같습니다. 묵은지 송송 썰어 넣고, 호박과 두부 정도 넣고 청국장은 넉넉하게 풀어 넣어 더욱 진한 맛으로, 재.료.들.이 구수하게 어우러지는 맛이 참 별미인 찌개죠. 고기를 넣고 만들어 본 적도 있는데요. 각자의 매력이 있지만, 묵은 신김치 넣고 끓여야 이건 제맛이 나더라고요.......

배숙 만들기 겨울 보양식 전자레인지 배요리 레시피

배숙 만들기 겨울 보양식 전자레인지 배요리 레시피

배숙 만들기 겨울 보양식 배요리 레시피 추운 것도 사실이지만, 한국에 비해 겨울 일수가 더 긴 토론토에 살면서, 한국에 오기 전까지 그 약 10년의 기간 동안 크게 아팠던 적은 세 번 정도에 그치는 것 같아요. 학생시절 편도염으로 고생하고, 그 이후로는 정신 없이 바쁘게 살아서 아프면 안됐기 때문에 그래서 일까요? 감기에 편도염 만성적으로 달고 살았는데, 물론 아팠던 적이 한 번 도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한국에서 부모님 품에서 지낼 때 보다 자주 아프지는 않더라고요. 이래서 어른들이 다 정신력이라고 말씀하시는 걸까요? 이제 성탄절이 지나가고 있으니, 그야말로 며칠 후 면 2024년 새해 아침이 밝아 오네요. 10년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