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대니얼의 요리공간 다니엘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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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생이 굴전 만드는법 레시피 매생이요리 매생이전 부침개 만들기

매생이 굴전 만드는법 레시피 매생이요리 매생이전 부침개 만들기

향긋한 바다 내음이 솔솔 느껴지는 매생이와 굴을 넣고 고소한 전을 만들었어요. 이거 자꾸만 손이가는 별미 메뉴더라고요.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생전 처음 맛보게 된 매생이, 저는 처음 사용하는 식재료라서 국에도 양을 적게 해서 넣었거든요. 겨울마다 맛집이나 여섯시 내고향 같은 프로그램을 보면 한 번 쯤 소개 되는 바.다.향.이 가득하다는 매생이, 그야말로, 비린내가 아니라 푸르른 겨울 바.다.가 연상되는 것 같은 향이 참 매력적이더라고요. 왜 굴과 매.생.이 를 같이 요리하는지도 맛을 보니 그 지혜를 알 수 있었습니다. 바.다.향 + 바.다.향, 두개의 식.재.료 다 은은하게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맛이라 국으로 끓일 때도 이 둘.......

칠성사이다 제로 밀키스 제로음료 괜찮은 탄산음료 종류 맛

칠성사이다 제로 밀키스 제로음료 괜찮은 탄산음료 종류 맛

제로음료 춘추전국시대! 다시 찾게 되는 아이템 두가지만 모아봤어요. 생각해 보니 벌써 현장 요리 업계를 떠난지 3년 정도 다 되어 가더라고요. 원래도 맥주를 즐겨 마시는 편이긴 했었지만, 푸드 인더스트리 커리어를 본격 시작하면서 더 그 퇴근 후의 맥주 한잔 맛을 알게 되었던 것 같아요. 그게 한 번 두번 반복되고, 퇴근 후에 한 잔 즐기는 맥주의 시원함이 그 당시 소소하게 누릴 수 있는 낙이라고 느꼈던 것 같아요. 해외 생활 6~7년차에 한참 호텔과 베이커리 등에서 일을 했던 시기라, 어떤 상황과 크게 관계 없이 한 번 씩 찾아 오는 향수병에 더 맥주를 자주 들이키기도 했답니다. 그렇게 한국에 와서까지, 업무 후 스트레스를 풀어.......

밑반찬 간장 쥐포채볶음 집밥반찬 마른반찬 종류 레시피

밑반찬 간장 쥐포채볶음 집밥반찬 마른반찬 종류 레시피

그냥 먹어도 맛있는 쥐치, 간단하게 간장 양념해서 입에 착~ 붙는 마른 밑반찬을 만들었어요. 마른 반.찬은 좋아하기는 하는데, 이걸 좀 미리 넉넉하게 만들어 두면 잘 먹지 않게 되더라고요, 이게 맛이 없어서 그런 것은 아닌데, 처음에 먹을 땐 참 맛있는데, 냉장고 한 번 들어갔다가 나오면 아무래도 좀 딱딱해져 있기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손이 잘 안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마.른.반.찬은 꼭 밥.반.찬이 아니고서도 안주로 간식처럼 먹을 수도 있으니 종종 해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쥐포채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말 그대로 우리가 간식이나 안주로 구워먹는 그 쥐포를 요리하기 좋게 또는 먹기 좋게 채가 썰어져 있.......

오징어무국 레시피 오징어요리 콩나물 오징어찌개 오징어국 끓이는법

오징어무국 레시피 오징어요리 콩나물 오징어찌개 오징어국 끓이는법

얼큰하게 깔끔한 오징어무국 레시피로 오늘 뜨끈한 저녁 국 준비해 보세요! 국내산 오징어 씨가 말랐다는 심각한 뉴스를 최근에 봤어요. 이러다가 곧 명태처럼 국내산을 맛보기가 점점 더 어려워진다는 소식이 참 안타깝더라고요. 몇 년 전에 대체식 관련한 식재료들이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하면서 옛날에는 먹는 식재료로써 가치가 전혀 없던 것들도 고려해 봐야한다고 했을 때는 에이~ 굳이 저렇게 까지? 싶은 마음이었는데, 이제는 그게 현실이 되려나 싶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저는 워낙 해산물 요리는 종류에 관계 없이 좋아하는 편이라 집에 냉동 보관 하면서 먹을 수 있는 것들은 쟁여 두는 편인데요. 어렸을 때는 늘 한 두 마.......

오늘 저녁메뉴 뭐먹지 단백질 많은 음식 돼지 목살요리 구이 레시피

오늘 저녁메뉴 뭐먹지 단백질 많은 음식 돼지 목살요리 구이 레시피

편 썬 마늘을 올리브유에 먼저 구워서 은은하게 마늘향을 낸 풍미유에 구워 잡내 없이 즐기는 돼지목살 구이 만드는법 레시피를 준비해 봤습니다. 성탄절을 한국에서 10년만에 처음 보내게 되었어요. 7월에 캐나다에서 들어 올 때 올 겨울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일본 삿포로 여행이나 한 번 가 볼까 싶었는데, 벌써 이렇게 12월이 훌쩍 다 지나가고, 이제 며칠 후면 2024년이라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워요. 5개월의 시간이 사실 느리게 지나가는 것 같을 때도 종종 있었는데요. 지나고 보니 그야말로 훌쩍~ 지나가버렸어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해가 지날 수록 1년 지나가는 시간이 더 빨라진다고 하시는데, 참 신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