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대니얼의 요리공간 다니엘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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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메뉴 베이글 토스트 훈제연어 요리 크림치즈 오픈 샌드위치 만들기

브런치 메뉴 베이글 토스트 훈제연어 요리 크림치즈 오픈 샌드위치 만들기

훈제연어와 베이글, 파를 넣어 만든 깔끔한 크림치즈로 더욱 맛있는 오픈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냉장고를 정리하고 있는데 발견 된 코스트코 커클랜드 브랜드의 스모트 새먼!저희는 회원도 아니고 , 그리고 집 근처에 코스트코 매장이 없어서 그냥 근처 마트와 모마일 오더 주로 활용하고 있어요. 이거는 미국 이목 한국 오시면서 선물로 주신 건데 , 이걸 어떨게 먹어야 할지 몰라 지금까지 냉동실에 방치만 해 두었다는 것입니다. 충격적이죠? 저도 장을 코스트코 종종 가서 봤었으니까요 캐나다에서, 이 상품 가격도 꽤 높은 편이고, 맛도 좋아서 저희들한테는 약가 없어서 못먹는 재료 없는대, 엄마 아빠가, 이거짜다~~~ 그러시고 안드.......

헬린이 캐나다교포 불금일상 청담이상 강남역점 오빠닭

헬린이 캐나다교포 불금일상 청담이상 강남역점 오빠닭

불금을 맞아 오래간만에 캐나다에서 한국에 놀러온 동생과 또 캐나다 교회 같이 다녔던 한국 사는 동생들과 간만에 강남역에서 만남을 가졌답니다아~~ 시간이 빠르게 가는 것 같기도 하면서 또 느리게 가는 것 같을 때도 있고, 12월 중순 지나가고 나니 이번달은 다른 때 보다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한국 생활이 이제 만으로 5개월 좀 지나고 있어요. 캐나다에서 만났던 지인들, 지금 캐.나.다에 그대로 살고 있는 경우도 있고, 미국이나 영국, 또 다른 나라로 이주한 친구도 있고 그래요. 근데 아무튼 이런 저런 지인들이 한 달 반에 한 번? 정도의 주기로 한국에 나오고 있어요. 그럼 저는 반갑게 같이 만나고, 또 한국에 와 있.......

카페라떼 만들기 우유거품 홈 카페모카 레시피 단백질 쉐이크 요리

카페라떼 만들기 우유거품 홈 카페모카 레시피 단백질 쉐이크 요리

매일 먹는 프로틴을 더 맛있고 부드럽게 즐기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프로틴은 캐나다에서 운동 시작하면서 부터 지금까지 지난 약 3년 4년 동안 꾸준하게 먹어 오고 있는데요. 보통 잘 알려진 마이 프로틴 또는 캐네디언 프.로.틴 이라는 회사 제품을 자주 먹었어요. 왜냐하면 비교적 낮은 가격에 행사를 자주 하는 편이기도 했고, 사실 한국처럼 이렇게 다양한 단백질쉐이크 파우더를 만드는 회사가 많지도 않았고요. 굳이 또 한국 제품이 맛있다고 해서, 이걸 캐나다까지 해외 배송으로 받아 먹을 것 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맛은 구입 할 때 그렇게 따지지는 않았습니다. 이랬던 제 생각이 바뀌게 된 계기는, 벌써 한국 온지 5개월이 넘었으.......

콩나물국밥 만들기 끓이는법 콩나물요리 레시피 콩나물해장국 만드는법

콩나물국밥 만들기 끓이는법 콩나물요리 레시피 콩나물해장국 만드는법

콩나물 넉넉한 한줌으로 즐기는 제대로 된 국물요리, 따끈한 한그릇 든든하게 만들어 봤습니다. 미식의 도시라는 타이틀이 참 잘 어울리는 도시 전주, 여러분도 좋아하시나요? 저는 전주에 친한 지인들이 어렸을 때 부터 많이 있었던 편이라, 매년 몇 번씩 전주를 방문했었어요. 한옥마을은 그때도 지금도 여전히 여행으로 찾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고향인 대전에서도 콩나물국밥 잘 한다는 맛집을 여러군데 다녔었는데, 전주 현.대.옥 에서 처음 맛봤던 그 첫 국물 맛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날 정도로 맛이 좋았습니다. 캐나다로 이민 가고 나서 한 번 도 못가보고 있는데, 그 당시에 오징어 토핑도 추가해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참 색달랐어.......

갈치조림 레시피 갈치무조림 만들기 양념장 갈치요리

갈치조림 레시피 갈치무조림 만들기 양념장 갈치요리

맛깔스러운 양념장과 육수를 넣고 끓여 국물까지 제대로 즐기는 맛깔스러운 갈치조림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는 12월도 이렇게 거의 다 지나가고 있네요. 연말 성탄절과 박싱데이, 뉴이어 이브까지 이제 얼마 남지 않아 한 해가 마무리 되어 가는 느낌이 물씬 풍기는 것 같습니다. 매서운 바람이 더 차갑게 느껴지고, 이제는 외출 한 번 하려면 꽁꽁 싸매도 나가도 옷깃 사이로 바람이 새어 들어와서 꽤 춥게 느껴지더라고요. 이럴 땐 역시 집에서 맛있는 음식 해서 풍성하게 집밥을 즐기는 것 만큼 좋은 힐링이 없는 것 같아요. 엄마가 시장에 가셨다가 먹갈치 큰 것이 참 먹음직스러워 보인다면서 사 오셔서 손질 후 소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