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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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VIII 예약 스타트

Ys VIII 예약 스타트

조훈 블로그|2016년 3월 30일

기어코 이 퀄리티로 나오나 보다. 왠지 슬프다. *카테고리 신설했습니다.

스티븐 킹의 랭고리얼 (Stephen King's The LANGOLIERS, 1995)

스티븐 킹의 랭고리얼 (Stephen King's The LANGOLIERS, 1995)

조훈 블로그|2016년 3월 30일

타임슬립이라는 소스가 재미있을 것 같아서 보았는데, 내게는 너무 어려운 영화였다. 옛날 영화는 러닝타임이 길지 않다는 것은 아니나 3시간이라는 긴 시간에 달하는 것치고는 조금 밍숭맹숭한 결말. 무언가 심오하게 전개하려는 듯하여 보는 중에는 나쁘지 않은 영화라 생각할 수 있을 듯싶다. 나 또한 특별히 나쁘다는 생각은 들진 않았지만…. 주인공들(한 명이 아니다)의 캐릭터가 굉장히 독특하다면 독특했지만 답답한 언행으로 보는 내내 짜증을 유발했다. 특별히 그 점이 인상적이라면 그러하리라. 다만 너무 어려워서 보신 분들로 하여금 해석을 부탁드리고 싶을 정도이다. 영화가 의미심장하고 심오하거나 무언가 철학적인 면모를 보인다든지 추상적 경향이 강하면, 대개 호평을 받고 사람들 뇌리에 깊게 새겨지는 경우가 있다

람보 : 퍼스트 블러드 (1982)

람보 : 퍼스트 블러드 (1982)

조훈 블로그|2016년 3월 29일

람보라는 막연한 이미지에서 밀리터리 영화라 생각하여 일부러 보지 않았던 것이 후회될 정도로 명작이었다. 내용은 실로 심플한데 이렇게 다가오는 것이 크게 느껴질지는 생각도 못 했다. 안 보신 분이 있으시면 꼭 보시길. 젊은 시절의 스탤론은 지금 보아도 멋있다. 약간 마른 느낌이 더.

디아블로3 - 오만한 현상금 사냥꾼

디아블로3 - 오만한 현상금 사냥꾼

조훈 블로그|2016년 3월 27일

5,000개 달성했다. 업적 올 클리어까지 이제 5,000개만 더 하면 된다…. 이제까지 한 만큼…. 그냥… 레벨 1111. 투영 우물도 경험치 바의 반을 겨우 넘는 정도고 대균열 60단은 바의 한 칸을 채울까 말까 하는 수준이다. 파티용 서브 클래스가 필요할 듯싶지만 선뜻 손이 가지 않는다. 이 게임을 하는 이유와 연관되는데, 이 게임은 내가 그만두고 싶을 때 바로 그만둘 수가 있다. 애초 게임 자체를 별로 하지 않기에 이 점은 내게 굉장한 메리트로 다가온다. 심심할 때 아는 사람들이랑 파티를 맺어서 플레이하는 정도는 상관없는데, 대균열을 목적으로 조직적으로 파티를 짜게 되면 시간도 길어지고 경우에 따라서 스트레스도 받을 것이다. 인생은 솔플. 그래도 외롭네. 그래도 솔플의 낮은 보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