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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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주 교수를 보며 느낀 언어와 표현
일본 예능, 토론(그러나 나는 일본 토론 방송을 절대로 '토론'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방송 등에 출연하는 재일 한국인 교수이다. 잘 모르는 사람들도 정치, 역사적으로 한일 양국이 충돌할 때 비디오 클립으로 한 번쯤은 보았을 것이다. 일본 사정에 밝은 사람들은 아마 공감하는 바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이 사람(을 비롯한 한국인 패널)의 사고방식이나 말투를 보면 과연 한국인이라는 것을 대번에 알 수 있다. 사실에 근거하거나 구체적이고 뚜렷한 표현 등이 그러한데, 이것은 한국인으로서는 일견 당연하다 여기는 그러한 것들이다. 반면에 일본인들은 대단히 추상적이고 에둘러 표현하거나 근거가 빈약하며 감정에 호소하는 경향이 크다. 이렇게 표현하면 토론이라는 카테고리 안에서는 당연히 좋지 않은 소리지만 대개의 선진
![[ANIME] 陰陽座 - 甲賀忍法帖](https://img.zoomtrend.com/2016/03/21/d0034443_56efb19b07b3e.jpg)
[ANIME] 陰陽座 - 甲賀忍法帖
1. 甲賀忍法帖 2. 卍 가사 보기(편집판) : 조훈 번역 논크레딧 애니메이션 오프닝. 난 아직도 보지 않아서 무슨 내용인지 모른다.


최근에 본 영화들
1.캐치 미 이프 유 캔인생 영화. 보는 내내 감탄했다. 2. 라이언 일병 구하기 인생 영화 2. 이거 사실 2004, 5년쯤에 61인치 티비와 홈씨어터를 세트로 살 때 번들로 받은 DVD가 있었다. 영화에 워낙 관심이 없어서 그냥 묵혀두던 것을 죽기 전에는 봐야지, 하는 생각으로 보았다. 너무 멋진 영화였다. 3. 프레데터뜻밖에 재미있게 보았다. 티비에서 한 번쯤 보지 않았을 리가 없었기에 어떤 내용인지는 알고 있었다. 다만 내 경우 SF, 비단 SF뿐만 아니라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이 영화처럼 직선적이고 단순한 액션에 가까운 영화는 취향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괜찮았다. 공교롭게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본 뒤에 본 터라 의외로 밀리터리가 취향에 맞는지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