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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VIII 티비 광고

조훈 블로그|2016년 5월 10일

프레임 드랍 구간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넘어감 ㅋㅋㅋ 이번엔 잘 좀 만들자.

28주 후… (28 Weeks Later..., 2007)

28주 후… (28 Weeks Later..., 2007)

조훈 블로그|2016년 4월 10일

28일 후의 속편이라길래 보았는데, 내용이 다른 탓도 있지만 전작처럼 황폐하고 공허한 분위기가 사라져 아쉬웠다. 기억에 남는 영화나 속편은 아니었다. 사실은 포스팅하기도 뭐한 수준의 느낌이었다. 그냥 꿈도 희망도 없는 좀비 이야기….

디아블로3 - 5시즌 여정 올 클리어 (수호자)

디아블로3 - 5시즌 여정 올 클리어 (수호자)

조훈 블로그|2016년 4월 9일

가장 중요한 정벌 업적을 총 세 개를 클리어해야 한다. '세트를 벗고'와 '탐욕'을 클리어한 상태여서 뭘 할까 고민하다가 하드코어판 '세트를 벗고'를 선택. 성전사가 하기 편하다고 들어서 했는데, 마법사로 했던 것을 생각하면 과연 쉽긴 쉬웠다. 참고로 나는 스탠 유저라 이렇게 하였지만, 본래 시즌 유저에 대균열 55~60단이 수월하게 가능하다면 세트 던전 8개를 지배하는 '우주의 지배자'가 훨씬 편할 수도 있다. 파밍이 빠르고, 세트 던전은 만만한 클래스로 2개씩만 지배하면 금방일 것이다. 아무튼 성전사로 소위 '노세트 45단' 자체는 어렵지 않았으나, 예까지 오기까지가 너무 답답하고 힘든 클래스였다. 선동자 세트에서 조금씩 바꾸어 나갔다. 게다가 시즌 말이라서 하드코어는 공방도 거의 없다. 정작

이탈리아 종마 (The Party at Kitty and Stud's, 1970)

이탈리아 종마 (The Party at Kitty and Stud's, 1970)

조훈 블로그|2016년 4월 5일

'록키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탈리아 종마'는 영화 록키에서 주인공 록키의 링네임이다. 권투 시합에서 심판이 그를 소개할 때 '이탈리아 종마, 록키 발보아'라고 말한다. 이 별명에서 알 수 있듯 설정 자체가 순수 미국인이 아니다. 이태리계 미국인이라는 설정으로 당시 미소 냉전이라는 시대 배경과 맞물려 미국의 영웅을 만들고 싶었던 모양이다. 이탈리아 종마… 예컨대 정력의 상징이랄까? 이 영화는 실베스터 스탤론의 데뷔작인데 원제는 "The Party at Kitty and Stud's". 후에 스탤론이 록키 시리즈로 인기를 얻자, 록키에서 그의 별명이었던 '이탈리아 종마(Italian Stallion, 이탤리언 스탤리언)'라는 이름으로 다시 개봉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영화는 다름

데이라잇 (Daylight, 1996)

데이라잇 (Daylight, 1996)

조훈 블로그|2016년 4월 5일

실베스터 스탤론의 재난영화다. 라디오를 듣다가, 세기말에 맞춰 재난영화가 많이 나왔다며 이 영화도 함께 언급되었길래 찾아보았다. 하지만 세기말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애매한 시기인 1996년, 그리고 '세기말'이라는 표현의 재난과는 다소 의미 차이가 있다. 그때 한창 나왔던 영화들은 지구멸망급 재난이 많았지만, 이 영화는 사고라는 의미의 재난영화이다. 아무튼 재난영화에 있을 법한 소재는 다 나온다. 사랑, 희망, 고난, 절망, 기적, 협동, 분열, 희생, 거기다 전문가를 무시한 채 깜냥을 모르고 나대다가 죽는 이까지. 단순하지만 긴박감 넘치고 인간미도 느낄 수 있는 영화였다. 라디오에서 소개할 때는 잘 안됐다고 했지만 괜찮게 보았다. 그러나 포털 사이트 평은 사이트마다 좀 다르다. 그 대개는 다소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