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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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 도기 외 불편한 점

이스 8 - 도기 외 불편한 점

조훈 블로그|2016년 7월 22일

우리의 친구, 이스 시리즈의 진 히로인 도기가 이놈이었다니…. 여태껏 신 캐릭인 줄로만 알았다. 재미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발매 예고가 된 시점부터 어떤 정보도 보지 않았던 것이 실수(?)다. 일단 하고는 있는데 로딩이 좀 심각하다. 단일 로딩으로는 그냥저냥인 느낌이지만, 예컨대 방에 들어갔다 나왔다 반복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면 심각한 단점이 돼 버린다. 이동은 오직 스틱으로만 되게끔 바뀌고 우측 스틱으로는 카메라 시점 바꾸는 것이 생겼는데(몬스터 헌터 시리즈처럼), 이게 내게는 영 불편하다. 뒤(혹은 좌, 우 특정 시점)를 놓치는 경우도 발생하고, 당장 키패드로 이동이 안 되는 것이 불편하다. 이벤트 때 캐릭터가 말을 하는 중에 좌측에 삽화 얼굴이 나오지 않는 것이 몹시 아쉽다.

이스 8 답답하네

조훈 블로그|2016년 7월 21일

빠가 있는 건 팬카페나 R웹 특성이라 어쩔 수 없는 건지, 이걸 카바치는 게 참 대단들 하다. 셀세타 때보다 그래픽이 나아져서 프레임 드랍과 로딩이 심해졌다? 셀세타 때나 지금이나 그래픽은 엉망이고 프레임 드랍은 셀세타 때도 7편에도 있었다. 지금 위키나 커뮤니티 등지에서 평가가 굉장히 호의적인데 포인트점이 달라 그런지 이해가 어렵다. 전투 때야 의식하지 못하지만(이때도 심하긴 하다) 이벤트 때 프레임 드랍이 너무 심하고 로딩도 로딩이다. 무엇보다 인물들의 선이… 아돌이 중국산 성괴처럼 보여서 너무 가슴이 아프다……. 사실 그래픽은 장르 특성이라는 점을 빙자해(?) 더 이상 뭐라고 하고 싶지도 않았다. 다만 인물이 줌업 될 때 알 수 없는 슬픔이 자꾸만 느껴진다(;). 이와는 별개로 게임성

오버워치 구매! - 정신 나간 최적화

오버워치 구매! - 정신 나간 최적화

조훈 블로그|2016년 7월 21일

그간 PC방에서만 즐기다가 고민 끝에 구매했습니다. DLC라는 시스템을 그닥 선호하지 않아서 패키지를 선택했습니다. 특전도 받았습니다. 요새 디아블로 포스팅이 없는데, 정복자 레벨 1400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내가 다 황당할 정도로 쾌적하게 돌아갑니다. I5 린필드, GT730(최근 메인보드 내장 VGA 수준), 램 4G, SSD 정도의 사양입니다. 한마디로 이 게임 돌리기엔 정말 양심 없는 컴퓨터입니다. 난전에서 프레임 드랍이 있지만 거의 60(수직 동기화)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픽은 렌더링과 심지어는 해상도도(!) 제외하고는 최대한 낮게 설정했는데 싸우다 보면 신경 쓰지 않게 됩니다. 수직 동기화를 했지만. 기본적인 사양이 워낙 좋지 못하여 그래픽이 일부 찢어지는 현

Ys VIII Lacrimosa of DANA 초회판 오픈케이스

Ys VIII Lacrimosa of DANA 초회판 오픈케이스

조훈 블로그|2016년 7월 21일

어제 왔습니다. 내용물에 반짝이는 것은 메달플레이트라고 하던가? 그런 이름이었습니다. 우측의 것이 패키지 내용물이고 좌측의 35th라고 쓰여있는 것은 팔콤통판 특전입니다. 팔콤이 35주년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스 외길만 팬을 자처한 지 올해로 20년 째입니다…. 세월아~

오버워치하다가 개빡친 캐나다녀

조훈 블로그|2016년 7월 20일

ㅋㅋㅋㅋㅋ욕하지 말고 즐겁게 게임합시다, 여러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