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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 정복자 레벨 1300 달성

디아블로3 - 정복자 레벨 1300 달성

조훈 블로그|2016년 6월 28일

특별히 높은 레벨도 아니지만, 업적은 끝났지 기록 갱신은 요원하지 더는 스크린 샷을 찍을 일이 없어졌다. 이제 복귀한지 1년 조금 지난 듯 싶다. 나도 오버워치해보고 싶은데 컴퓨터가 좋지 않아 구입이 애매하다. 테스트만 해보게 누가 계정 좀 빌려줘요(농담).

라디오스타가 재미 없어진 이유

라디오스타가 재미 없어진 이유

조훈 블로그|2016년 6월 23일

몰입 방해하는 ㅈ같은… 아니, 지나치게 과하고 웃기지도 않은 CG와 정형화된 편집점. 특히 이제 정형화되어 선비화된 포맷과 편집점은, 신정환이 복귀해도 살리기 어려울 듯. 한동근 노래는 왜 짜른 건데?

디아블로3 - 야밤에 기록갱신…

디아블로3 - 야밤에 기록갱신…

조훈 블로그|2016년 6월 23일

200대 재진입! 죽지만 않았어도…. 픽하면 죽어버리니 컨트롤만큼 맵이 중요하다.

디아블로3 - 악마사냥꾼 대균열 86단 클리어

디아블로3 - 악마사냥꾼 대균열 86단 클리어

조훈 블로그|2016년 6월 21일

우주날개 파밍과 시즌 플레이로 긴 시간 정체되어 오랜만에 기록갱신! 200위에서 700위까지 떨어진 순위가 400대로 껑충 뛰었다. 새삼 악사 솔플은 외롭고 빡센 플레이라고 느낀다. 여러모로 용도가 편리해서 하는 거지, 악사의 침체기는 과연 언제까지일런지. 더불어 직원들과 PC방에 온 김에 화제의 오버워치를 해보았다.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는데, 그럴 것이 난생 처음 플레이한 FPS 게임이었다. 해서 같은 부류의 게임과 비교할 수는 없지만 롤플레잉 게임처럼 역할 분담도 되어 있는 모양이고, 독특한 재미가 있…을 것 같다. 그래도 어렵긴 어렵다. 사실 나는 디아블로에서 지금의 내 스펙처럼 남들을 압도할 정도가 아니면 파티플레이를 극도로 꺼리는 경향이 있다. 10여 년 전에 친구 권유로 카오스를

여자의 적은 여자

조훈 블로그|2016년 6월 17일

밤사이 아주 재미있는 일이 있었다. 최근 별다른 콘텐츠 없이 클라X, 예정X 등과 같이, 몸매로 갑자기 주목을 받게 된 방송인 Y씨가 있다. 이 Y씨가 한 라디오 방송 게스트로 출연하여 카메라(보이는 라디오)와 마이크가 꺼진 줄 모르고, 아이돌 여가수 J씨의 이야기를 했다. 발언의 내용은 '그 사람 얼굴 고친 것 같다. 요새 사진 보면 다르다.'는 것이었다. 해당 영상을 보았는데, 직접 본 사람들 의견은 많이 갈리는 편이었다. 내 생각에는 Y씨를 평소 어떻게 생각해 왔냐에 따라 편견이나 감정 등이 섞일 수도 있어 보였다. 아무튼 문제는 이것이 오프 더 레코드였다는 점인데, 없는 자리에서는 나라님을 욕해도 누가 뭐라 하겠냐마는 이것이 그만 전파를 타 버렸다. 뜬금없이 J씨가 튀어나왔다는 점과 Y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