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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te Kit 요런게 있네~

Sprite Kit 요런게 있네~

i WANT|2013년 11월 20일

멀로 만들까? 일단 제일 쉽고 빠른게 유니티이긴 한데... 게다가 유니티로 만들어 두면, 이후에 안드로이드나 웹 등등 타 플랫폼으로의 이식은 식은 죽먹기 보다 쉽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지.버어뜨, 유니티는 은근히 작은 프로젝트를 만들때는 오버스펙인 감이 있고, 결정적으로 유니티로 2D 게임을 만들 때 색감이 마음에 안들어서 패스~ 그러면 그 다음 생각해볼께 오픈 소스인 cocos-2D. 개인적으로 cocos-2D의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들고, 만들기는 쉽지만, 은근 귀찮은 작업이 많아서 고민고민 하다가... 그냥, 아이폰 라이브러리로 만들기로 결정하고, Xcode의 프로젝트 생성창을 열었다. 근데.... 윙?! 머지.. 이 먼지 모를 익숙한 이름은.... 아.. 이 익숙한 단어 Sprite.

게임의 컨셉과 스펙

i WANT|2013년 11월 19일

커피 마시면서 게임의 컨셉에 대해 생각해 봤다. 간단히 정리해보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간단하고 재미있는 퍼즐 게임” 너무 당연한 이야기잖아! 무슨 기종으로 만들까 생각해보다 그냥 맘편하게 아이폰으로 결졍했다. 유니티나 cocos-2d를 이용해서 멀티플랫폼으로 만들 수도 있지만, 1인 개발자의 한계는 결국 테스트 할 때 드러나는 법. 두기종을 테스트 하기가 아마 만만치 않을거라 예상이 된다. 게다가, 나는 안드로이드 기기가 없다. ㅜㅜ 플레잉 타임은 모바일이니까 한판에 약 5분 정도. 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게임을 즐기기 위한 하트나, 앱내 광고도 한번 고려해 볼까?

퍼즐 게임을 함 만들어 보자

i WANT|2013년 11월 19일

회사를 그만 두니, 그 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제약을 받던 두뇌가 풀리면서 정말 세상에 재미있는 소재가 이렇게나 많았나 하는 생각이 든단 말이지. 다양한 생각이 막 들다가, 간단한 퍼즐 게임 아이디어에 딱 꽂혔어. 곰곰히 생각해보니, 일단 혼자 만들 수 있고, 스케일이 그렇게 크지 않은 것 같단 말이야. 그래서, 무작정 만들기로 결정. 응?

[작업 일지] 개발 방향과 맞지 않아, 아쉽게 들어가지 못한 미니게임~

i WANT|2013년 7월 7일

처음 만들 때, 앱의 기본 컨셉을 게임 요소와 만보기의 결합으로 생각 했었다. 그래서, 1차원적으로 만보계하고 게임을 그대로 결합했었는데, 결과적으로로 게임 요소가 오히려 앱의 본래 목적에 방해가 된다는 판단이 내려져, 아쉽게도 빠지고 말았다. 언제 기회가 되면, 이 컨셉으로 게임을 완성시켜 보고 싶다. 나의 아이콘은 기본적으로 나의 사진이 들어가고,무기도 간단하게 나마, 각 음식들 사진을 찍어서 그래픽도 넣었는데,시뮬레이터로 돌리다 보니, 그래픽이 다 없어졌다.

[작업 일지] 다이어트를 즐길수 있도록...

[작업 일지] 다이어트를 즐길수 있도록...

i WANT|2013년 3월 24일

움직이기와 관련된 두번 째 테스트 중이다. 처음 테스트 할 때, 똥망 밸런스로 2틀만에 60랩을 돌파해 버려서, 이번에는 몸을 좀 움직여야만 렙업을 할 수 있도록 밸런스를 좀 조정했다. 금요일날 밸런싱 조정 한 이후, 첫번 째 테스트 때처럼 일상적인 움직임을 통해 체크를 해보니 확실히 경험치 올라가는게 늦어졌다. 그래서, 회사에서 나와 10분 정도 산책도 하고 집에 올 때도 좀더 걸으려고 노력했다. 그 결과가 다음과 같다. 날짜가 지난 후에 찍어서 행동 점수는 리셋 되어 버렸지만, 경험치 바는 절반정도 찬걸 볼 수 있다. 토요일은 몸이 안좋아 뻗어 있었고, 오늘 밸런스 테스트 및 나머지 경험치를 채워 레벨업도 할겸해서, 아이폰을 들고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나갔다. 운동모드에 놓고, 주머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