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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te Kit 요런게 있네~
멀로 만들까? 일단 제일 쉽고 빠른게 유니티이긴 한데... 게다가 유니티로 만들어 두면, 이후에 안드로이드나 웹 등등 타 플랫폼으로의 이식은 식은 죽먹기 보다 쉽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지.버어뜨, 유니티는 은근히 작은 프로젝트를 만들때는 오버스펙인 감이 있고, 결정적으로 유니티로 2D 게임을 만들 때 색감이 마음에 안들어서 패스~ 그러면 그 다음 생각해볼께 오픈 소스인 cocos-2D. 개인적으로 cocos-2D의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들고, 만들기는 쉽지만, 은근 귀찮은 작업이 많아서 고민고민 하다가... 그냥, 아이폰 라이브러리로 만들기로 결정하고, Xcode의 프로젝트 생성창을 열었다. 근데.... 윙?! 머지.. 이 먼지 모를 익숙한 이름은.... 아.. 이 익숙한 단어 Sprite.
게임의 컨셉과 스펙
커피 마시면서 게임의 컨셉에 대해 생각해 봤다. 간단히 정리해보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간단하고 재미있는 퍼즐 게임” 너무 당연한 이야기잖아! 무슨 기종으로 만들까 생각해보다 그냥 맘편하게 아이폰으로 결졍했다. 유니티나 cocos-2d를 이용해서 멀티플랫폼으로 만들 수도 있지만, 1인 개발자의 한계는 결국 테스트 할 때 드러나는 법. 두기종을 테스트 하기가 아마 만만치 않을거라 예상이 된다. 게다가, 나는 안드로이드 기기가 없다. ㅜㅜ 플레잉 타임은 모바일이니까 한판에 약 5분 정도. 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게임을 즐기기 위한 하트나, 앱내 광고도 한번 고려해 볼까?
[작업 일지] 개발 방향과 맞지 않아, 아쉽게 들어가지 못한 미니게임~
처음 만들 때, 앱의 기본 컨셉을 게임 요소와 만보기의 결합으로 생각 했었다. 그래서, 1차원적으로 만보계하고 게임을 그대로 결합했었는데, 결과적으로로 게임 요소가 오히려 앱의 본래 목적에 방해가 된다는 판단이 내려져, 아쉽게도 빠지고 말았다. 언제 기회가 되면, 이 컨셉으로 게임을 완성시켜 보고 싶다. 나의 아이콘은 기본적으로 나의 사진이 들어가고,무기도 간단하게 나마, 각 음식들 사진을 찍어서 그래픽도 넣었는데,시뮬레이터로 돌리다 보니, 그래픽이 다 없어졌다.
![[작업 일지] 다이어트를 즐길수 있도록...](https://img.zoomtrend.com/2013/03/24/b0029178_514ebbf7afe9f.png)
[작업 일지] 다이어트를 즐길수 있도록...
움직이기와 관련된 두번 째 테스트 중이다. 처음 테스트 할 때, 똥망 밸런스로 2틀만에 60랩을 돌파해 버려서, 이번에는 몸을 좀 움직여야만 렙업을 할 수 있도록 밸런스를 좀 조정했다. 금요일날 밸런싱 조정 한 이후, 첫번 째 테스트 때처럼 일상적인 움직임을 통해 체크를 해보니 확실히 경험치 올라가는게 늦어졌다. 그래서, 회사에서 나와 10분 정도 산책도 하고 집에 올 때도 좀더 걸으려고 노력했다. 그 결과가 다음과 같다. 날짜가 지난 후에 찍어서 행동 점수는 리셋 되어 버렸지만, 경험치 바는 절반정도 찬걸 볼 수 있다. 토요일은 몸이 안좋아 뻗어 있었고, 오늘 밸런스 테스트 및 나머지 경험치를 채워 레벨업도 할겸해서, 아이폰을 들고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나갔다. 운동모드에 놓고, 주머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