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ir of the 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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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posts만화같은 리벤지. 크로캅 vs 곤자가
입식과 종합전 포함해 100전이 넘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크로캅이 UFC로 8년만에 돌아왔다는 것도 여러 가지 의미로 대단한 일이지만. 승부는 여러 가지 의미로 더 대단했습니다. 정말로 만화같은 리벤지였습니다. 등장 음악은 여느때같이 듀란 듀란의 와일드 보이즈. 그러나 ATJ LUCKO 티셔츠가 아니라 빨간 색 후드티를 입고 나타난 크로캅. 그리고 여느때와 다름없이 자신의 큰 코를 자랑하며 등장한 곤자가. 8년 만의 복수전 이후 나이가 들어 크로캅은 만나이 40세(우리 나이로는 74년생이니 42세가 된 셈이죠)가 되었고 곤자가도 만나이 35세가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나이도 리치도 몸무게도 상대전적도 앞서는 것은 곤자가입니다. 두 베테랑 파이터들의 경기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1,2라운
요즘은 프로야구 보다가 심장에 무리가 가겠습니다.
아니. 심장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몸에 무리는 확실히 가는 것 같네요. LG와 한화 경기를 주로 보는데 (LG/한화 주중 3연전은 아예 각 잡고 봤고) 아니 이건 뭐 이렇게 야구가 지독한가 싶습니다. (한화팬 분들에게 정말 죄송합니다만.) 적어도 작년까지 요 몇 년 간. 제가 드라이하게 봤을 때 한화는 정말이지 수비면 수비 공격이면 공격 달리기면 달리기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는 구단이었지요. 오죽하면 '답이 없는 한화의 수비'라는 관용어구가 올라올 정도이니. 거기에 최다 우승을 했다고 하는 김응룡 감독을 영입했지만 나쁜 점이 개선되기는 커녕 오히려 너무 낡은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신 덕에 (대표적으로 마무리란답시고 송창식 올려놓고 지건 이기건 뭐건 죄다 내놓는...-_-) 수비는 더 답이 없
기아 윤완주. KBO 엄중경고 - 구단 3개월 자격정지 징계
기사 1 / 기사 2 뭐 개인적으로 볼 때 팀에 지금 별 도움도 안 되는 인간이 SNS로 글 잘못 써서 구단에 트롤링을 하니 구단 내부에서는 좀 많이 빡쳐서 징계를 세게 때린 듯 한 감은 있지만, 그렇다고 감정만이 작용한 징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위의 기사에도 있듯 KBO는 올 시즌부터 리그규정 벌칙내규 제9항에 경기장 내외를 불문하고 감독, 코치, 선수가 공개적으로 또는 정보통신망을 통해 성별, 외모, 장애, 혼인, 인종, 피부색, 종교, 출신 국가나 지역 등에 따른 차별, 비하, 편견을 조장하는 언행,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리그의 품위를 손상시키는 행위를 금지하도록 규정했는데. 윤완주가 첫 사례이니 어떤 면에서는 시범케이스가 된 셈이로군요. 사실 예전에 이런 규정이 없었을 때 김별명씨

창세기전 4 게임영상에 대한 분위기는 가히 최악이군요.
일단 먼저 아래의 영상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커뮤니티의 반응은 매우 좋지 않은 편인데 그 중 가장 최악의 평들이 달려있는 곳이 바로 아이러니하게도 공식 유튜브 링크더군요. 그 곳의 주요 댓글은 이렇습니다. 일찍이 나온 이카루스나 테라같은거에 비해 최근작이란 느낌이 너무 약하다. 한 5~6년전쯤에 나왔어야 될 게임 같다. 이대로 출시하면 망한다. 타격감도 후지고, 그래픽이 딱히 뛰어난 것도 아니고. 창세기전 특유의 느낌이라곤 캐릭터 디자인에서 밖에 찾을 수가 없다. 나머지는 그냥 흔한 MMORPG의 느낌이다. 이 게임은 창세기전이랑 전혀 상관 없는 게임이다. 서풍의 광시곡부터 모든 시리즈를 구매한 팬으로서 진심으로 소맥의 부활을 기대합니다만. 많이 우려됩니다. 발매를 다
2014시즌 프로야구 1~4위 팀의 재미로 보는 2015 Best & Worst Scenario
* 어디까지나 웃자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 순서는 '정규 시즌 순위'에 따른 것입니다. * 어디에서 본 것들 편집 + 일부의 개인 창작이 들어간 내용입니다. 삼성 라이온즈 Best 시즌 초 잠시 부진한 것도 옛말. 여름이 다가올수록 언제 그랬냐는 듯 순위를 차근차근 올리더니 또 다시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한다. 이승엽은 최고령 50홈런 기록을 세우며 박병호와 시즌 막판까지 숨막히는 홈런왕 레이스를 펼친다. 임창용은 작년과 달리 시즌 막바지로 갈 수록 더 단단해지며 일본에서의 '미스터 제로' 모습을 되찾는다. 최형우는 준수한 활약을 펼치는 것도 모자라 박한이에게 감화되었는지 4년 48억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팀 잔류를 선언한다. 삼성의 상대로 넥센이 올라왔지만 역부족이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