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ir of the 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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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그럼 당신이라도 나가든가.
이게 말이야 방귀야 왜 이렇게 이번 대표팀은 혓바닥이 긴 지 모르겠다. 이미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박지성 괴롭히기나 하고. '엔트으리'논란을 빚은 선수 선발에 대해 같잖은 변명으로 일관하고. 그나마 죽어라 뛴 애들이나 2002 월드컵 겪은 축구 선배들은 미안해하고 괴로워하고 있는데 이건 뭐 실수 연발한 주전 골키퍼 놈은 트윗질이나 해서 사람 속 뒤집어 놓고. 슈팅도 거의 못 한 놈은 쳐 웃기나 하고. 감독은 미안하긴 한데 자리를 지키고 싶어하는 욕심이 앞서서 아주 노골적으로 말 돌리고. 축구협회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으려 하고. 이게 도대체 태극기 가슴에 달고 나간 국가대표의 정신상태인지. 아니면 브라질 관광 떠난 관광객의 정신상태인지 정말이지 분간이 안 가네. 결과로 책임지겠다고 공언해 놓

라이엇게임즈의 통수 - 아리가 일본 챔프?
개요 - LOL EU West 서버에서 일본 엑스포를 홍보한답시고 위 그림처럼 한복 아리에 욱일기 문양을 붙여 올렸음. - 대한민국 플레이어들 중 누군가가 그걸 보고 아리는 대한민국 챔프라고 수정 요청을 했는데. - 그 수정 요청에 대해 라이엇게임즈 프랑스 직원에게서 아리는 일본 문화와 일본을 기념하는 챔프가 맞다는 답변이 왔다 함. 이건 외국계 게임사들 중 거의 역대급 통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세스 롤린스가 로만 레인즈와 딘 앰브로스에게 체어샷 날린 것보다 백배는 더 세네요. - The xian -

무한도전 선택 2014 감상
- 내가 선택한 건 유재석. 이유는 정형돈은 큰 그림을 그려주기에는 너무 평이했고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는 박명수의 헛짓거리가 아무리 예능이라도 보기 싫었으며. 노홍철은 시청자를 부모로 알겠다는 인간이 가족공개 공약을 낸 게, 대단히 말과 행동이 따로 노는 공약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 공약은 노홍철에 대한 내 자신의 평가를 더 깎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 무도 선거에서도 실제 선거와 비슷한 점을 몇 가지 볼 수 있었는데. 하나는 서울을 잡아야 한다는 것(물론 서울을 잡겠다고 다른 쪽을 비워놓는 건 멍청한 짓이지만), 둘째는 20-30대와 인터넷만 믿다가는 필패한다는 것, 셋째는 쩌리는 모여봤자 쩌리라는 것. 넷째는 출구조사와 실제 결과는 반드시 몇% 정도 차이를 감수하고 생각해야 한
UFC 173: No King Rules Forever.
2005년 이후 만 10년 가까이 지속되어 오던 헤난 바라오의 무패행진이 막을 내렸습니다. 본래 도전자인 하파엘 아순사오가 부상으로 빠지고 매치업들이 이리저리 변경되면서, TJ 딜라쇼가 대체 선수로 들어오자 라스베가스 도박사들의 예상은 딜라쇼를 엄청난 언더독으로 평가했습니다. 유라이어 페이버가 무너진 것처럼 딜라쇼 역시 무너질 것이라 예상했고, 딜라쇼가 자신을 가리켜 바라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둘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자신감을 나타낼 때에도 그것을 믿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상은 예상일 뿐이었고. 경기는 완전히 예상한 것과 딴판으로 흘러갔습니다. TJ 딜라쇼는 1라운드부터 챔피언을 위험한 상태로 몰아넣었습니다. 그리고 성승헌 캐스터의 드립처럼 '딜라쇼의 갈라쇼'를 5라운드 내내 계속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