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ir of the 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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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postsUFC 185 - ShowTime is Over.
결론부터 말하면 오늘 앤소니 페티스와 관련 있는 선수들이 다 졌습니다. 라이트급 챔피언 앤소니 페티스는 하파엘 도스 안요스에게 5라운드 내내 끌려다니며 챔피언을 빼앗겼고, 앤소니 페티스의 동생인 서지오 페티스는 언더카드 경기에서 라이언 베노아에게 2회에 TKO로 졌고, TUF에서 페티스의 팀에 소속되어 초대 스트로급 챔피언이 되었던 카를라 에스파르자도 2회에 TKO로 졌지요. 적어도 오늘은. '쇼타임'은 끝났습니다. UFC 181에서는 각각 파이트 오브 나이트와 퍼포먼스 오브 나이트를 수상하며 보너스를 가져갔던 페티스 형제가 오늘은 작살이 났습니다. 격세지감, 상전벽해라는 말이 어울리는 대회 경기 내용입니다. 메인카드 1경기(플라이급) 헨리 세후도 def. 크리스 카리아소 (만장일치
앤실. 너마저...!!
관련기사 2월 1일 열렸던 UFC 183의 메인이벤트 경기에서 닉 디아즈를 상대로 만장일치 승리를 거뒀던 앤더슨 실바가 약을 빨았답니다. 지난 1월 9일 벌어진 불시약물검사에서 스테로이드의 일종인 드로스타노론(Drostanolone)이 검출되었다고 하네요. 스테로이드 계열은 상시금지약물이기 때문에 당연히 벌금, 출전정지 등의 중징계를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UFC 183 메인이벤트의 승부는 물론이고 이전에 거뒀던 커리어까지 의심받을 가능성이 다분해졌음은 물론이고, 나이와 징계수위에 따른 징계기간 등을 고려하면 앤더슨 실바의 커리어는 사실상 끝장났다고 해야 맞겠지요. 뭐 아무리 이놈의 격투스포츠가 알게 모르게 다 도핑하는 게 익스큐즈되었다고 하지만, 익스큐즈된 것

창세기전 4 FGT 소감
이미 다른 분들의 후기 등에서 드러났듯 이번 창세기전 4 FGT의 경우 PRESS 참여가 눈에 띄지 않고 언론사의 보도들도 일괄적인 보도자료 혹은 FGT 참가자들의 인터뷰 정도로 거의 대치될 만큼 보안에 신경 쓰는 상태입니다. 심지어 가이드라인을 묻는 FGT 참가자의 질문에, 게임 관련된 시스템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말아달라는 식의 답변이 왔을 정도입니다.(제가 그런 답변을 직접 받지는 않았지만 창세기전 관련 카페에 보면 그런 언급이 있지요.) 저 역시 비밀유지 서약서를 쓰기도 했고 스크린샷 혹은 게임화면 등은 촬영 금지였기 때문에 게임에 대한 비평이나 소개가 아니라 소감 혹은 감상 정도에만 그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점을 부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어떤 형태이든, 소프트맥스가 오

창세기전 4 FGT에 갑니다.
설렘이나 기대감도 조금 있지만. 그보다는 담담합니다. 어차피 옛 이름의 회색 그림자만 남은 사람이 한 명 더 간다고 뭐가 어떻게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요...... 즐기고 살피다 오겠습니다. - The xian -
콩두컴퍼니 스타즈리그의 부끄러운 시청률 자랑
기사링크 요즘 열리는 스타1 리그 중 콩두컴퍼니 스타즈리그에 대한 새로운 기사가 떠서 잠시 읽어봤습니다. 첫머리가 이렇더군요. ㈜콩두컴퍼니(대표 홍진호)는 27일, 자사가 주관하고 ㈜모나와(대표 송현두) 헝그리앱TV가 주최하는 ‘헝그리앱 스타즈리그 위드 콩두(Hungry app starz league with kongdoo, 이하 스타즈리그)’의 온라인 시청률이 동시간 케이블TV를 넘어섰다고 이날 밝혔다. 시청률이 잘 나왔다면 칭찬할 만한 일인데. 저 대목을 읽자마자 대번에 살짝 걸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왜 하필 본문에서 '온라인 시청률'이라는 표현을 썼을까? 하는 부분이지요. 제목에서는 '동시간 시청률보다 우위'라는 표현을 써 놓고 본문에는 온라인 시청률을 말한 것이 과연 무슨 이유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