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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시리즈

保證手票|2013년 11월 1일

결국 최종전까지 가게 됐다. 난 이번 시리즈는 삼성이 이겼으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 불쌍한 용운이가 우승하는 꼴을 꼭 한번 보고 싶다.

화이

保證手票|2013년 10월 29일

1. 두 편 다 보지는 않았지만, 추석 때 개봉해서 망했던 스파이는 시놉이나 예고편만 보면 어떻게 보더라도 트루 라이즈였다. 마찬가지로 신세계를 무간도가 아니라고 하는 건 여전히 받아들일 수 없는 이야기고. 적어도 투 캅스와 마이 뉴 파트너 간의 유사성보다는 더 높지 않을까 싶었다. 2. 만약 저 영화들이 트루 라이즈나 무간도와 다른 이야기였다면 시놉이나 예고편을 그렇게 만든 제작, 또는 홍보팀의 잘못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3. 그런 면에서 화이는 아무래도 절대쌍교가 떠올라... 아, 역시 보지는 않았다. 취향에 맞지 않는 영화들이라.

오로라공주

保證手票|2013년 10월 27일

1. 집사람이 보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대사는 듣고 있다. 임성한 특유의 작명 센스는 차마 언급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괴악하다. 2. 여주인공으로 나오는 배우는 정말 본인에게는 미안하지만, 어떻게 보더라도 한민관의 여성형이다. 도대체 여주인공의 얼굴이라고 하기 어렵다. 3. 스토리도, 배우도 한심하지만, 가장 듣기 싫은 건 그 단문체의 주어 없이 끊어쓰는 문장. 어떻게 모든 등장인물들이 똑같은 말투를 사용하는데 그걸 어색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걸까?

정수빈의 번트 안타

保證手票|2013년 10월 21일

1. 3차전 때 정수빈의 번트 안타는 화면상 명백하게 왼발이 홈플레이트까지 나가 있었다. 따라서 명백히 아웃이었어야 함에도 김기태는 어필하지 않음. 2. 이거 지적하는 기사를 보지 못했다. 내가 뭐 잘못 아나 싶기까지 함.

프린스 필더

保證手票|2013년 10월 6일

ALDS 디트로이트 대 오클랜드 경기를 보고 있는데, 얘는 뒷모습만 봐도 세실 필더 아들이라는 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