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

保證手票|2013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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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

保證手票|2013년 10월 29일

1. 두 편 다 보지는 않았지만, 추석 때 개봉해서 망했던 스파이는 시놉이나 예고편만 보면 어떻게 보더라도 트루 라이즈였다. 마찬가지로 신세계를 무간도가 아니라고 하는 건 여전히 받아들일 수 없는 이야기고. 적어도 투 캅스와 마이 뉴 파트너 간의 유사성보다는 더 높지 않을까 싶었다. 2. 만약 저 영화들이 트루 라이즈나 무간도와 다른 이야기였다면 시놉이나 예고편을 그렇게 만든 제작, 또는 홍보팀의 잘못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3. 그런 면에서 화이는 아무래도 절대쌍교가 떠올라... 아, 역시 보지는 않았다. 취향에 맞지 않는 영화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