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 Garden² : 사실상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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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posts번역) 아르 토네리코 1 설정자료집: 노래 해설 (하)
아르 토네리코(알 토네리코) 시리즈의 설정자료집에 실린 노래 해설란을 번역했습니다. 분량 관계상 상, 하로 나누었습니다. 작중에 나온 노래 각각의 詩の想い와, 노래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간결하지만 심도 있는 해설이 실려 있습니다. 참고로 스포일러가 넘쳐납니다. 詩の想い는 '노래의 심상'이라 번역하고 있습니다. = EXEC_SUSPEND/.의 노래의 심상 = 용감한 기사여, 네가 이 책을 손에 넣겠다면 그 전에 나의 말을 듣거라 누차에 걸친 싸움, 전화(戰火, 전쟁) 속에서 결코 타지 않는, 사라지기를 허락받지 못하는 저주받은 책, 이 나의 말을 세상과 맞바꾼 목숨, 그 대가는 죽음으로도 여전히 멈출 수 없으리 영구히 그 어둠의 심연을 헤매며 썩어버리지도 못하고 시공
번역) (Gamer) Ciel nosurge - 츠치야 아키라 & 시카타 아키코 인터뷰 (3)
Gamer라는 일본 웹진에 실린 인터뷰입니다. 분량 관계상 네 편으로 나누어 올립니다. 이번 부분에는 OST의 보너스 트랙과 이미지 테마 송(각 시나리오 엔딩에 나오는 노래), 아르 토넬리코 휴므노스 콘서트 컴플리트 박스에 공개된 METHOD_ALTERNATION/.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큰 관련은 없는 이야기지만, 최소한 컴플리트 박스의 명칭인 クルトヒュムネス의 クルト가 Krut인지 Kurt인지는 명확히 해 주셨으면 하는데 말이지요(로고 종류별로 Krut 아니면 Kurt인 어처구니없는 상황).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런 해명(?)도 없고... 왜 타이틀에서까지 오타를 내는 건지? 다른 건 몰라도 이 점은 가루가 되도록 까여야 한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정작 일본 팬들은 어떤 표기
번역) Ciel nosurge 음반 발매 기념 츠치야 아키라 & 시카타 아키코 인터뷰 (1)
Ciel nosurge(이하 셸 노서쥬) '시련편'의 보컬 앨범과 OST 발매에 때를 맞추어 일본의 Gamer라는 웹진에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음악에 초점을 맞춘 인터뷰로, 츠치야 아키라 씨와 시카타 아키코 씨가 인터뷰에 참여했습니다. 처음에 셸 노서쥬의 주요 제작진에 관한 정보를 접한 때부터 '아마 내가 츠치야 아키라라도 이 게임의 음악 담당을 시카타 아키코로 정했을 거야' 하는 생각을 막연하게 품었는데요, 이번 인터뷰를 통해 그보다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네요. 거의 필연적으로 아르 토넬리코 시리즈 이야기가 나옵니다만... 평소 이 게임의 제목을 아르 토네리코나 알 토네리코로 번역하지만 이 번역문에서는 좀 제대로 '아르 토넬리코'라고 번역하고자 합니다^^;; 분량 관계상 네 편으로 나누
번역) 아르 토네리코 1 설정자료집: 노래 해설 (상)
아르 토네리코(알 토네리코) 시리즈의 설정자료집에 실린 노래 해설란을 번역했습니다. 작중에 나온 노래 각각의 詩の想い와, 노래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간결하지만 심도 있는 해설이 실려 있습니다. 해설은 휴므노스 콘서트의 코멘트와는 달리 스포일러가 넘쳐납니다. 분량 관계상 상, 하로 나누어 올리겠습니다. 想い는 원래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는 단어인데, 여기서는 심상(心相: 마음속의 생각)이라 번역하겠습니다. 詩の想い, 즉 '노래의 심상'은 일반적으로 휴므네 크리스탈에 담긴 휴므노스 엑스트랙트를 이르는 말로, 그 형태는 레바테일이 받아들이기 쉽도록 스토리나 독백처럼 되어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거듭 말씀드리자면 휴므노스를 다운로드해서 만들어지는 노래는 휴므네 크리스탈에 있던 게 아닙니다.
번역) 레이크라이시스 OST 수록곡 설명
TAITO의 슈팅 게임 레이크라이시스의 OST CD 책자에 실린, 각 BGM에 관한 간단한 코멘트를 번역해 보았습니다. 사실 이것만 번역할 생각이었는데 어찌어찌하다 보니 (일종의 패러렐 같은) 오리지널 스토리까지 번역하게 되었네요^^; 참고로 이 게임은 크라이시스(Crysis)라는 게임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혹시 크라이시스 어쩌고로 검색해서 오신 분들은 헛다리 짚으셨을지도(............) 저의 경우 스테이지 BGM 중에서는 '여자에게 센티멘털이란 (이하 생략)'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처음엔 '라벤더가 핀 정원'을 제일 좋아했던가...? 슈팅 게임 BGM으로서 무난한 것 또는 전작들의 OST와 성격이 가장 유사한 것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생명의 바람이 부는 장소'를 좋아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