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 Garden² : 사실상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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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 토네리코) 휴므노스 배지 3곡에 대한 간략한 소감

クルトヒュムネス를 받고서 특전인 플레이버튼(휴므노스 배지)에 수록된 세 곡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아 이건...... 세 곡 다 좋네요 ;ㅂ; 셋 다 음악으로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저의 개인적인 로망을 충족시켜 주어서 정말 기쁩니다. 근데 사실 아르 토네리코 시리즈의 음악은 특히 좋아하는 곡들 외의 곡들은 음악으로서 제 취향에 맞는다기보다는 잘 만들었다거나 인상적이거나 들어볼 만하다는 느낌을 주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이게 어찌 된 일인지...? 어쩌면 지금까지 참여한 뮤지션들 중에서도 특히 제 취향에 맞는 곡을 쓰는(작곡하는) 분들만 모인 결과인지도 모르겠네요(시카타 아키코, 시모츠키 하루카, Dani) 그리고 이 분들이 곡을 통해 지금까지와 비슷한 듯 조금씩 다른 면모를 보여 준

번역) 휴므노스 콘서트 디렉터스 코멘트: 月奏~츠키카나데~ (아르 토네리코)

Ar tonelico Hymmnos concert Side 紅 月奏~ツキカナデ(츠키카나데)~의 책자에 실린 디렉터스 코맨트의 번역문입니다. 휴므노스 콘서트 음반 6종의 디렉터스 코멘트와 설정자료집의 詩の想い 및 해설을 번역해 올리고 있습니다. 1, 2, 3 순서대로 올리며 각 작품별로 휴므노스 콘서트 蒼(창) → 휴므노스 콘서트 紅(홍) → 설정자료집 순으로 공개합니다. 아르 토네리코(알 토네리코) 1의 경우 시리즈 초기 단계여서 설정이나 세계관에 완전하게 확립되지 않은 부분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 흔적인 듯한 설명도 조금씩 나옵니다(시리즈 첫 작품이니만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일부러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참고로 1의 디렉터스 코멘트에는 '효과'와 '효능 키'란 용어가 나오는

소개 및 감상) Krut hymneth ~신과 대화한 노래~

소개 및 감상) Krut hymneth ~신과 대화한 노래~

GUST 사의 RPG 게임 아르 토네리코(알 토네리코) 시리즈의 보컬곡 음반 Hymmnos concert 총 6장과 그 외 호화특전으로 구성된 박스 세트, Krut hymneth ~신과 대화한 노래~가 2013년 2월 6일에 발매되었습니다. 저는 모 구매대행 사이트를 통해 예약해서 8일에 받았습니다. 가격은 15,540엔인데 각종 추가비용이 붙어서 돈이 원화 28만원 가까이 들었네요... 참고로 무게가 1.7kg쯤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른 오타는 그렇다쳐도 아무 설명 없이 이름을 어떤 곳에는 Krut라 적고 다른 곳에는 Kurt라고 적으면 도대체 어쩌라는 건가!!! -_-++++ ...아무튼 상품 구성은 대략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더 자세한 사진은 바빠서(...;;) 생략합니다.....

번역) 레이 크라이시스 OST 오리지널 스토리 4 - 그녀의 목적

레이 크라이시스 OST에 공개된 ZUNTATA 作 오리지널 스토리 중 마지막인 4번째 이야기의 번역입니다. 전체적인 감상은 어머 이게 뭐야 무서워(......??) 가장 뜬금없어 보였을지도 모르는 2번째 이야기는 사실 뜬금없는 것이 아니고 이 이야기와 연관이 있습니다. 전에도 언급했지만 '오리지널 스토리'이니만큼 그 설정과 세계관이 스탭의 공식 설정과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해서 미리 말씀드리자면 이 이야기에는 현실의 학설에 근거한 허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특정 단체나 집단의 입장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그런데 Dr. 다음에는 성이 와야 하지 않나? 이름(first name)을 넣으니 누군지 알아보긴 쉽지만... 제4화 그녀의 목적 Dear

紡ぐ의 의미 (아르 토네리코)

보통 일한사전에는 紡ぐ라는 단어의 의미로 '실을 잣다'만 소개하는 듯하지만, 사실 그것 외에도 비유적인 의미로 쓰이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物語を紡ぐ라는 표현이 있지요. 예를 들면 …が紡ぐ感動の物語 등. 이때의 紡ぐ는 '갖가지 요소를 이리저리 짜맞추어 무언가(작품 등)를 완성하다'라는 뜻으로 쓰인다고 합니다 (야후 재팬 치에부쿠로 참조) 아르 토네리코 시리즈에는 紡ぐ라는 표현이 정말 자주 등장하는데(대표적으로 詩を紡ぐ), 여기서의 紡ぐ도 방금 전 설명한 비유적인 의미로 쓰이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이걸 며칠 전에야 깨달았습니다... 부끄럽네요=_=;;;; 지난 몇 년 동안 뭘 한 거냐-_-;;;;;;;;) 그런고로 앞으로는 아르 토네리코 관련 자료에 나오는 대부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