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 Garden² : 사실상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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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전격 온라인 드래그 온 드라군 인기투표 결과 발표 1/3 - 20~11위

5월 28일에 발표된 드래그 온 드라군(이하 DOD) 시리즈 캐릭터 인기투표 결과 기사를 이제야 번역해 올리게 되었습니다. 흥미로운 답변들이 많아서(특히 3/3에 들어갈 부분이...) DOD 팬이라면 한번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어지는 기사입니다. 꽤 길어서 세 파트로 나누어 싣습니다. 이 포스트에는 20위에서 11위까지의 캐릭터들에 관한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참고로 중간중간 나오는 '그 외' 캐릭터들에 관한 부분의 번역은 3/3에 몰아 올릴 계획입니다. 원문은 여기 드래그 온 드라군(DOD) 시리즈 캐릭터 인기투표 결과 발표. 실존인물 및 니어 캐릭터까지 등장하는 황당한 결과가 (1/3) 20~11위 기사: TDB (생략) 드래그 온 드라군 3이 발매되어 시리

번역) 휴므노스 콘서트 디렉터스 코멘트: 焔~HOMURA (호무라) (아르 토네리코 2)

Ar tonelico 2 Hymmnos concert Side 紅 焔~HOMURA의 CD 책자에 실린 디렉터스 코멘트의 번역문입니다. 01 BASARA (instrumental) 미디어 그루브 소리와 영상의 일체감, 그것이 아르 토네리코 2 제작시의 연출에서의 테마입니다. 전작 아르 토네리코에서는 ‘소리가 이야기에 주는 힘’을 테마로 제작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그것을 한 단계 상승시켜 한층 더한 소리와 영상과 스토리의 융합을 목표로 했습니다. 소리가 스토리와 세계에 주는 힘은 굉장합니다. 노래든 BGM이든 소리에 감동받고 소리를 통해 박력을 느끼고 소리로 인해 긴장감이 고조됩니다. 그리고 그 효과는 소리와 영상, 시추에이션이 매치할 때에야 최대가 됩니다. 이번 작품에는 그것을 더 심화시켜

번역) 전격 온라인 - 드래그 온 드라군 좌담회 2편 3: DOD3 이야기 + 1에 나온 '그 분'은...?

전격 온라인 관계자들이 드래그 온 드라군(이하 DOD)의 주요 관계자들과 술자리 인터뷰를 한 내용이 기사로 실렸습니다. 이 포스트는 그 세 번째 분량의 번역이며, 1편에 해당하는 내용도 있지만, 저는 2편의 6페이지까지만 번역해서 몇 포스트에 걸쳐 실을 계획으로 번역을 시작했습니다... 그런고로 5~6페이지의 내용이 실린 이번 포스트가 이 기사 번역의 마지막이 되겠습니다. 나름대로 편하게 이야기하는 술자리인지라 가끔 잡담이 나오기도 하는데 그건 대부분 생략했습니다. 각 포스트 제목의 부제(?)는 제가 핵심 내용을 반영해 임의로 붙인 것이며 번역문 중간중간에 나오는 세모(▲)는 원문에 들어간 이미지의 캡션에 붙은 기호입니다. 실은 이 기사를 읽으면서 요코오 타로 씨의 '기껏해야 게임의 설정

번역) 전격 온라인 - 드래그 온 드라군 좌담회 2편 2: 카임과 앙헬

번역) 전격 온라인 - 드래그 온 드라군 좌담회 2편 2: 카임과 앙헬

드래그 온 드라군(이하 DOD) 담당 기자 등 전격 온라인 관계자들이 DOD의 주요 관계자들과 술자리 인터뷰를 했습니다. 이 포스트는 그 내용이 실린 기사의 번역문 2탄입니다. 1편에 해당하는 내용도 있지만, 저는 2편의 6페이지까지만 번역해서 몇 포스트에 걸쳐 싣도록 하겠습니다. 각 포스트 제목의 부제(?)는 제가 핵심 내용을 반영해 임의로 붙인 것이며, 번역문 중간중간에 나오는 세모(▲)는 원문에 들어간 이미지의 캡션에 붙은 기호입니다. 그리고 꽤 편하게 이야기하는 술자리인지라 가끔 잡담이 나오기도 하는데 그건 대부분 생략했습니다. 이번 분량은 국내의 팬들 중 상당수, 특히 남성 팬들에게는 첫 번째 소제목부터 시작해서 전체적으로 '이게 뭔 개소리인가' 싶은 내용일지도 모르는데...(일본

번역) 전격 온라인 - 드래그 온 드라군 좌담회 2편 1: 안티테제로서의 DOD

번역) 전격 온라인 - 드래그 온 드라군 좌담회 2편 1: 안티테제로서의 DOD

요즘 전격 온라인에서 드래그 온 드라군(이하 DOD) 시리즈를 적극(?) 밀어주고 있습니다만... 그 일환으로 담당 기자 등 전격 온라인 관계자들이 DOD의 주요 관계자들과 술자리 인터뷰를 한 내용이 원문 기사에 실려 있습니다. 1편에 해당하는 내용도 있지만, 저는 2편의 6페이지까지만 번역해서 몇 포스트에 걸쳐 싣도록 하겠습니다. 나름대로 편하게 이야기하는 술자리인지라 가끔 잡담이 나오기도 하는데 그건 대부분 생략했습니다. 각 포스트 제목의 부제(?)는 제가 핵심 내용을 반영해 임의로 붙인 것이며 번역문 중간중간에 나오는 세모(▲)는 원문에 들어간 이미지의 캡션에 붙은 기호입니다. 이 포스트에는 원문의 1~2페이지의 번역문이 실려 있습니다. 원문의 1페이지는 여기. 드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