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 Garden² : 사실상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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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posts번역) 레이 크라이시스 - 침식률에 관하여
예정에는 없었지만, 이번에는 레이 크라이시스의 게임 시스템 중 침식률(encroachment)에 관한 자료를 올립니다. 레이 크라이시스를 플레이해 보셨다면 이미 아시겠지만, 침식률은 이 게임에서 굉장히 중요한 시스템이지요. 하지만 국내 유저들은 이런저런 여건(...)으로 인해 스토리를 알지 못한(매뉴얼을 구하지 못한) 상태에서 게임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저 침식률이 게임 진행이나 점수에 미치는 영향만 어렴풋이 파악하고 넘어가기 십상인 것 같습니다. 저번에 올린 스토리 번역문의 거의 마지막 부분을 보면 이미 새로운 종(種)의 생명이 된 의식체는 자기보존을 위해 네트워크 내의 침입자(주인공)에 대한 무차별적인 학살을 개시, 최후의 보루인 Con-Human의 비상제어용 프로그램까지 침식하기 시작
번역) 레이 크라이시스 스토리 (PS판 공략본)
굳이 PS판 공략본이라 명시한 이유는 아케이드판과 큰 틀은 같아도 군데군데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케이드판 스토리를 직접 본 적은 없지만 광고(?)에 스토리가 공개되어 있다는데요, 광고에 나온 것과 비교해 보면 공략본의 것은 주인공의 이름이 명시되어 있고 스토리가 조금 더 자세히 적혀 있는 등의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공략본에 실린 스토리의 원문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스토리 ■ 전세계의 컴퓨터 네트워크가 연결되어 인간과 기계의 영역의 경계를 없애는 뉴로 네트워크 시스템 Con-Human이 완성. 그로 인해 탄생한 기술과의 연동으로 세계는 자원혁명을 맞이해, 기계세기(M.C. = Machinery Century)가 시작되었다. 증가하는 인구에 대한 대책으로서 행성 간 비
뜬금없지만 일본어판 버추어 파이터 애니 1화를 본 김에 몇 자...(...)
※ 어느 밸리로 보낼지 고민되는데 원작이 게임이니까 게임밸리로... ※ 글이 좀 깁니다(...) ※ 사실 이 글에 일본어판 1화에 대한 감상(?)은 별로 없습니다^^; 내가 본 상업용 애니메이션 중 현재 가장 레어하리라 생각되는 게 세가가 버파 2를 바탕으로 기획한 TV 애니메이션인데... 실력은 제로에 가까워도 버파 2를 나름 좋아했던지라, 애니메이션 제작 소식을 접하고는 국내에도 들어오기를 내심 바라고 있었다. 그러다 비디오 대여점에서 발견하자마자 빌려서 보긴 했지만 4화까지밖에 없었고, 이후 케이블TV 채널에서 방영을 시작했는데 이래저래 도저히 제대로 볼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어서 지금까지도 모든 편을 보지 못했다;; 정말 간신히 띄엄띄엄 몇 회 보긴 했는데 2기부터는 거의 볼 수가
번역) 아르 시엘 테크니컬 데이터 편찬실 제14회 (알토네리코)
아르 토네리코(알 토네리코) 시리즈의 설정과 세계관에 관한 문답 코너, 그 14회의 번역문입니다. 투고자들의 인사말, 질문이 아닌 부분은 번역에서 생략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 코너의 번역도 다음 제15회가 마지막이네요. 다음에는 뭘 번역할지 벌써부터(?) 생각중인데, 편찬실 종료 직후 개시된 '아르 토네리코 서밋 2011'(이하 서밋), 설정자료집의 '파동과학강좌', 휴므노스 콘서트 책자의 '디렉터즈 코멘트' 및 설정자료집의 노래 해설 세트(?)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만... 서밋은 1에서 3까지의 세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의견을 온라인 투고 폼을 통해 접수해 이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하고 디렉터(츠치야 아키라 씨)가 그 의견에 대한 적절한 답변을 해 주는 코너였는데(현재 종료), 번
Krut Hymneth 신곡 캐릭터 선정 투표 결과
지난 번에 이 포스트에 Krut Hymneth에 관한 소식을 적으면서 특전에 새로운 곡이 세 곡 포함된다는 이야기를 했지요. 그 각각의 곡을 부르는 것으로 설정될 캐릭터를 팬들의 투표로 뽑는다고 했는데, 그 결과가 나왔습니다. (담당 아티스트: 캐릭터) 시카타 아키코: 크로셰 시모츠키 하루카: 루카 미토세 노리코: 자쿠리 이상입니다. ...거의 예상대로잖아? -_-; 2의 위대함을 실감할 수 있는 투표였습니다... 네, 네... (......) (이하는 저의 생각) 다수의 팬들이 이렇게 되기를 바란다는데 이에 이의를 제기할 이유는 전혀 없지만, 저의 개인적인 욕심은 비교적 덜 조명된 듯한 캐릭터들의 노래를 듣고 싶다는 것이었기에 아쉬움이 여간 크지 않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