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크라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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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레이 아케이드 크로놀로지, 레전드 슈팅 3종 모음 후기

닌텐도 스위치 레이 아케이드 크로놀로지, 레전드 슈팅 3종 모음 후기

안녕하세요. 소라윙즈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타이틀은 타이토의 명작 고전 비행슈팅 '레이' 시리즈 3부작을 하나로 묶은 레이 아케이드 크로놀로지 닌텐도 스위치판입니다. 수록작은 레이포스(1993년), 레이스톰(1996년), 레이크라이시스(1998년) 이렇게 3종이며 세 작품 모두 세가새턴, 플레이스테이션1, PC 등으로 이식되었지만 오리지널판인 아케이드 버전을 기준으로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2부, 3부의 경우 아케이드판과 HD 버전을 따로 수록하여, 최신 디스플레이에 잘 어울리는 그래픽으로 즐기고 싶은 분과 그때 그시절을 추억하고 싶은 분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타이틀입니다. 저도 하다 보니까 어릴 때 브라운관 TV로 즐겼.......

그 동안의 관심사 - 19. 별의 커비

그 동안의 관심사 - 19. 별의 커비

커비, 혹은 일본식 발음대로 카비라고 부르는 괴생명체(?)가 주역인 HAL 연구소의 게임 프랜차이즈.이 글을 쓰는 오늘은, 이 시리즈의 시작인 별의 커비 1편이 나온 지 26주년을 맞는 날이다.처음 접했을 때 그렇게까지 관심이 가지 않았던 별의 커비 시리즈는, 지금의 내게는 슈팅 게임 전반, 동방 프로젝트와 함께 가장 깊이 파고 있는 분야가 되었다. 처음 별의 커비 시리즈를 접한 때는 20세기 말인 1999년이었다.비록 누군가가 에뮬레이터로 "별의 커비 꿈의 샘 이야기"를 하던 것을 구경하던 것일 뿐이었고, 주인공이 동글동글해서 귀엽게 느껴졌던 것 외에는 크게 관심이 가지 않았었다.당시 임천당과 그 세컨드/서드 파티를 통틀어서도 그 쪽에서 가장 돋보이는 캐릭터는 아직까지 마리오였던 시절이기도 했고...

그 동안의 관심사 - 11.5 슈팅 게임-기타 타이토 슈팅게임들

이전에 다라이어스 시리즈를 소개할때도 이야기했지만, 다라이어스 시리즈를 알게 되며 타이토에 대한 인상이 많이 뒤바뀌었었다. 하지만, 지금 나의 타이토에 대한 이미지인, '음울하고 진지한 세계관으로 유명한 게임 회사'를 각인시킨 게임은 다라이어스뿐만이 아니었다. 이번엔 이런 타이토의 슈팅게임 중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3가지의 슈팅 게임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 레이 시리즈(레이포스, 레이스톰, 레이크라이시스) 혹은, 콘솔판의 명칭을 따라 레이어 섹션 시리즈.이 세 작품은 편의상 묶어서 서술하고자 한다. 사실 레이스톰은 다라이어스보다도 먼저 1999~2000년 경에 오락실을 통해 접했던 슈팅 게임이었다.3D로 구성된 그래픽에 록온 레이저라는 보조무장을 적극 활용하는 플레이 방식, 그리고

번역) 레이크라이시스 OST 수록곡 설명

TAITO의 슈팅 게임 레이크라이시스의 OST CD 책자에 실린, 각 BGM에 관한 간단한 코멘트를 번역해 보았습니다. 사실 이것만 번역할 생각이었는데 어찌어찌하다 보니 (일종의 패러렐 같은) 오리지널 스토리까지 번역하게 되었네요^^; 참고로 이 게임은 크라이시스(Crysis)라는 게임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혹시 크라이시스 어쩌고로 검색해서 오신 분들은 헛다리 짚으셨을지도(............) 저의 경우 스테이지 BGM 중에서는 '여자에게 센티멘털이란 (이하 생략)'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처음엔 '라벤더가 핀 정원'을 제일 좋아했던가...? 슈팅 게임 BGM으로서 무난한 것 또는 전작들의 OST와 성격이 가장 유사한 것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생명의 바람이 부는 장소'를 좋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