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변적인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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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빨리 왔어?! 내가 너무 빨리 왔군!!
장병수, 네가 옳았어! 전부 네가 옳았어! NC를 두려워해야 돼! 이재학이야! 그가 열쇠야! [단독]경찰, NC 구단 전격 압수수색 이제 와일드카드 결정전 = 코리안시리즈 진출권 수준으로 더 치열하겠군요...누가 올라와도 부상병동인 넥센은 가망이 없으며 NC도 이정도 악재면 작년 삼성마냥 고꾸라진다고 봐야...
이번 시즌은 이래서야 4위 마감이 확실해보이는데...
페넌트레이스는 어찌저찌 3위로 올라간다한들 LG건 KIA건 와일드카드전 한번 치르고는 살며시 즈려밟고 플레이오프 가실듯. 늘 문제로 지목되어왔던 체력 및 부상 문제가 한꺼번에 밀려온데다가 저번에도 말했지만 승부처를 못잡는게 이 팀 특성이기 때문에 중반부에 두산 삐걱대고 NC 승부조작 터지면서 가져봤던 우승의 꿈은 결국 한 여름밤의 꿈이었던 걸로. 퍼질거면 중반에 퍼져서 기대라도 안하게 만들던가 ㅜㅜ 왜 기대를 하게 만들었다가 부응하질 못하니... 어쩐지 올해는! 운수가 좋더니만...

암흑기 팬들은 모든 것을 알아요
이 짤방이 10년도에 나온거로 알고있는데 다시 살펴보다보니 황금기에 접어든 요즘에도 무릎을 탁탁치게 만드는 구절들이.특히 제 눈에는 첫번째와 일곱번째 계명이 계속 눈에 들어오네요.연결을 해보자면 '독한 야구니 뭐니 했다가 3위가 굳혀지고있는데 승패에 연연해서 뭐하겠나'정도가 될지도.시즌 초랑 후반기 초반에 예상했던거보다 잘 끌고온게 참 대견하지만은 이런 야구 더이상은 NAVER... PS: 요즘 자주 드는 생각인데 이 팀은 유달리 '승부처'라고 할만한 곳에서 약한거 같습니다.'이거 중요하다!!!'라고 하는 순간 모두가 너무 긴장해서 제 실력도 제대로 안나오는 듯한.

머스트씨 눈물의 쇼부
오늘자 CGV 검색결과 화면입니다. 걸즈 앤 판처 극장판의 영압은 완전히 사라졌으며전 상영관이 안치오전+걸즈 앤 판처 극장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현재 잔류 상영관 :서울 - 상암, 신촌, 여의도, 영등포, 왕십리경기 - 동수원, 부천, 안산, 일산, 판교인천 - 인천대전/충청 - 대전/천안펜타포트광주/전라 - 광주터미널/전주고사대구/울산/부산 - 대구/울산삼산경상 - 김해/창원총 19 상영관(전원 4DX) 아무리 개봉이 늦었다고는 해도 이거 너무한거 아닙니까!

걸장판의 부진에 대한 나름대로의 생각
4DX 최고의 엔터테인먼트인 걸스 운트 판처 극장판(이하 걸장판)은 개봉하자마자 호평일색을 보이며이대로라면 러브라이브를 따라잡는 건 시간문제다라는 생각을 한 것도 잠시. 스크린수가 급감하면서 그 추진력이 무슨 불꽃놀이마냥 팡하고 터져버린 상황입니다. 개봉5일을 기준으로 하였을때 이는 러브라이브와 비교하였을땐절반정도 안되는 상당히 떨어지는 수치입니다. 특히나 스크린수는 급감해버린 상황 분명 트위터 상에서는 연전연승을 거두는 것 같던 걸장판은 왜 이렇게 된걸까? 가 궁금해지는데(SNS 반응은 쓸모없다던 박영선씨 의문의 1승) 저는 3가지라고 봅니다. 1.2D 극상폭음머스트씨 홍보계정은 지속적으로 걸장판에 대한 홍보를 아끼지 않은데, 이중 눈에 들어오는 2부분이 4DX와 극상폭음입니다.문제는 저 극상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