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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즈 앤 판처 극장판 BD 개봉기

걸즈 앤 판처 극장판 BD 개봉기

걸즈 앤 판처 시리즈를 상당히 좋아하다보니 구매해버리게된 걸즈 앤 판처 극장판 블루레이입니다. 플레이어가 없기때문에 어지간하면 블루레이 구매는 지양하고 있었으나, 극장판은 4DX와 어우러져서 상당히 즐겼기 때문에, 결국은 블루레이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4DX로만 7번? 정도는 본거같네요. 아마 걸려있을 당시에 군인이 아니였다면 더 봤었겠지만 걸려있을 당시에 어떻게 휴가를 짧게 나와서 보고 대관으로도 나중에 몇번 더 봤습니다. 12월 4일에 주문해서 12월 20일에 수령했는데, 구매 당시에는 매진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수령일 기준으로 아직도 1000개 넘버링 한정판을 팔고있네요. 알라딘 물량은 매진됬었는데 취소수량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격은 3.3만원인데 저는 긁어모으고 있던 포인트를 여기에

걸판 극장판, 자작 자막 완성~

걸판 극장판, 자작 자막 완성~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5월 6일

일전에 말씀드린 계획(링크)대로, 걸즈 & 판처 극장판(이하 걸판 극장판)의 자작 자막을 주말 넘어가기 전에 완성했습니다. 걸판 극장판 자막 작업에서 역점을 둔 것은... 딱히 없습니다. 이 물건은 대화에 무슨 복선이나 대의, 지향점 같은 걸 담은 것도 없고/ 번역이 딱히 어려운 점도 없으며/ 순전히 현학적인 캐릭터 설정 + 지식 유희 수준의 대사 출전만 알면 일사천리니까요. 굳이 따져봐도 가끔 설명이나 지시가 길어지는 부분을 어떻게 잘 축약&의역하느냐? 라든가 정 안 되면 씽크 분할을 어떻게 하느냐? 이 정도가 고민거리인 싱거운 작업이라서. 덤으로 2시간짜리지만 자막 표시 횟수는 1800회 가량인 간소함까지. 다만 이 지식 유희 수준의 대사 출전이란 것이... 제가 이 물건의 자막을 만드는 이유는

자막도 만들 겸 걸판 극장판 재감상

자막도 만들 겸 걸판 극장판 재감상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5월 4일

예~전에 만들고 있다고 이야기했는데, 중간에 바쁜 일들이 슬라이딩해 들어오는 바람에 뒤로 밀어뒀다가, 5월 들어 다시 슬렁슬렁 해보고 있는 걸즈 & 판처 극장판의 자막 제작입니다. 사실 이 물건은 이미 국내 정발된 DVD가 있어서 거기서 추출해도 별무상관... 일 리가 없고요. 듣자하니 극장 상영 당시의 애매한 자막을 그대로 넣었다고 들은 그 자막을 쓰느니, 많이 귀찮아도 직접 만드는 게 낫겠다 < 이런 생각에서 시작한 일이라. 그런대로 힘을 내다보니 어영부영 후반부 시합 개시 직전까진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스샷도 시합 참가를 독려하는 다즐링의 전문으로... 이렇게 자막을 만들다보면 필연적으로 열심히 다시 볼 수밖에 없게 되는데... 사실 감상에 대해선 예~~ 전에 이러쿵저러쿵 몇 편인가의 포

2016년 신작 애니메이션 총 결산 & 개인적인 TOP5

2016년 신작 애니메이션 총 결산 & 개인적인 TOP5

* 2016년 한 해 방영된 신작 중 본인이 본 작품들에 한해 평가한 것으로 지극히 주관적입니다.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사실 애니메이션 관련 포스팅은 이거 하나만 하고 있네요. 그리고 시간도 항상 0시 되기 전에 올리고.. 아무튼 올해도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많이 봤으니 기억에 남는 애니메이션 TOP 5를 먼저 꼽아보자 합니다. 올해 가장 인기있었던 애니메이션 하나를 꼽으라면 역시 을 먼저 꼽을 수 있겠습니다. 최근 일본에서 유행하는 이세계물의 중심을 달리는 작품 중 하나로 국내에서도 어마어마한 팬을 거느리게 된 명실상부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입니다. 내용을 간단히 단어로 정리하면 '이세계 루프물'로 정의가 가능합니다. 이세계로 소환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