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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장판의 부진에 대한 나름대로의 생각
4DX 최고의 엔터테인먼트인 걸스 운트 판처 극장판(이하 걸장판)은 개봉하자마자 호평일색을 보이며이대로라면 러브라이브를 따라잡는 건 시간문제다라는 생각을 한 것도 잠시. 스크린수가 급감하면서 그 추진력이 무슨 불꽃놀이마냥 팡하고 터져버린 상황입니다. 개봉5일을 기준으로 하였을때 이는 러브라이브와 비교하였을땐절반정도 안되는 상당히 떨어지는 수치입니다. 특히나 스크린수는 급감해버린 상황 분명 트위터 상에서는 연전연승을 거두는 것 같던 걸장판은 왜 이렇게 된걸까? 가 궁금해지는데(SNS 반응은 쓸모없다던 박영선씨 의문의 1승) 저는 3가지라고 봅니다. 1.2D 극상폭음머스트씨 홍보계정은 지속적으로 걸장판에 대한 홍보를 아끼지 않은데, 이중 눈에 들어오는 2부분이 4DX와 극상폭음입니다.문제는 저 극상폭

에이-무슨 이상한 핑계를 대고 있어...
뜻밖의 뉴스, 아이마스 극장판에 콜장판이 열립니다 콜장판은 한다고 배급사가 얘기해놨는데 럽장판 때와 달리 따로 예매가 시작되지도 않아서 언제 열리려나 하고 여기저기 눈팅해보니 오늘 배급사란 데서 하는 말이 저거네요. "편성담당자가 콜장판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못하니까 너희들의 힘을 조금씩 줘어어어" 같은 원기옥같은 소리인데... 당장 이번주 토요일 일요일에도 콜장판이 있고 이번에 열리면 아마 콜장판만 10주차일텐데 만약 사고 일어난 것 때문에 부정적인 인식이 있다면 2, 3주차까지만 하고 땡쳤겠지... 이렇게 정식 상영기간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전국 단위로 2달 반이 넘게 계속되어온 콜장판이건만 저렇게 말하고 있으니. 질문 트윗이 어떤 글인지 비공개라서

관계자들끼리 소통이 조금 안되는 거 아닌가, 머스트씨...?
이 얘기 들은지 한 3~4일 정도 되었지요. 오늘 광주 - 대구 - 광주 - 고창 - 광주라는 정신나간 일정을 소화하고(...) 고속터미널로 올라왔다 문득 이게 생각이 나서 코엑스로 보러 가야겠다 생각하고 무거운 몸을 옮겼습니다. 근데... 메가박스에서 거의 30분은 찾았는데 없는거에요. 그래서 '개봉할 때 내놓겠다는 거고 아직 안 내놓은 건가' 하고 버스타고 올라왔죠. 곰곰 생각해보니 직접 보고 사진을 찍은 트위터 분들이 분명 있었어. 라는 생각을 한 게 압구정 현대 쯤 지나갈 때 게시판에 '혹시 판넬 어디있는지 아세요?' 라는 질문글 올린 거에 답변이 붙어서 VIP 예매하는데 바로 옆에 있다는 얘길 들은 게 뉴코아 도착하기 전에 그 길로 다시 코엑스로 턴했습니다. 와우와우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