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온티어의 혼란스런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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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posts![마약판매상이 되는 게임 [딜러]](https://img.zoomtrend.com/2018/08/08/b0116870_5b6b18c71edea.png)
마약판매상이 되는 게임 [딜러]
제곧내입니다. 약간 스톡마켓처럼 각 지역의 마약가들이 변동되기에, 이로써 일어나는 차익을 챙겨서 빚고 갚고 백만장자도 되어보는 게임입니다. 1984년에 나온 [Drug wars]란 도스게임의 모형을 따르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Drug Lord 2에 영향을 받은 게 아니냐는 이야기도 하더군요. 단순한 접근성에 물욕을 자극하는 게임이라서, 재밌습니다. PSP 가졌을 당시엔, 인터넷 브라우저로 할 수 있는 플래시게임이 많지 않았는데, (아니 타이틀들은 어찌하고;) 이건 포인트앤클릭 방식에 전략성도 지닌 게임이라 꽤 오래 즐겼던 기억이 났습니다. 다만 문제점도 있습니다. 전략이 지나치게 단순하단 거죠. 1. 평균가를 매겨놓고, 그 지역의 마약이 평균가인가 아닌가를 따져보며 구매 1-5. 때

김용화 감독에게
미스터고에서 훌리건을 자극하고 신과함께에서 신파를 자극했으니 진진돌이로 국뽕/군부심 자극해서 웹툰3부작(?) 완성합시다 님의 피카츄인 덱스터와 함께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국뽕만 잘 자극함녀 필히 성공한다요, 이건. 치밀한 국뽕계획만 세운다면 깨어있는 사람들도 빠져들고 말거라고 깨어있어도 그 사람 내면의 군부심과 트라우마를 자극하면 어쩌지 못할 걸 왜냐하면 어떤 사상의 남자든 군대를 다녀왔다면, 얘기가 시작된 이상 정신못차리고 하는게 군대얘기거든! 낄낄. ,,,근데 그냥 한 농담이 현실이 될까봐 무섭다 적은 듕귁으로 합시다. 어차피 심의걸려서
엔슬레이브드
서유기를 모티브로 한 포스트아포칼립스 배경의 액션어드벤쳐 게임. 하지만 전투는 밍밍하고, 어드벤쳐 파트는 몽키를 조종하는 트립 때문에 행동반경이 강제되어 있기 때문에 편하게 즐기기 어렵습니다. 본편 설명하기 이전에 가장 짜증났던 비밀요소에 대해 말해보죠. 느닷없지만 한이 맺혀서 그래요. 비밀요소같은 걸 찾으려면, 레벨의 촉박한 시간, 위기상황을 가지고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매우 번거롭습니다. 사실, 위기상황과 촉박한 환경을 견디고 비밀요소를 찾으러 가는 것도 게임성이긴 합니다...만, 시점이 고정되어 있어서 주변에 뭐가 있는 지 침착하게 확인이 어렵고 상황이 지나치게 촉박해서 그런 건 생각할 겨를이 없다는 게 문제죠. 심지어 그냥 슬쩍 지나갔을 뿐인데 이전장소로 못
Close To The Mirror - Sylvain Lux
게임판 [데드풀]에 나오는 음악. 분명히 전에 포스팅 했던 것 같은데 어디로 갔는 지 모르겠음 -_- 그래도 가사번역은 안 했었으니 또 올리면 업뎃느낌 나니까 가사번역해서 포스팅합니다. ! 이 버전은 롱버전이고 원래음악은 2분버전입니다. ! 하지만 이 노래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 롱버전이 더 좋다고 (...) 생각만 해도 신나지 않니 우리 둘이 저 지평선 너머로 드라이브 간다는 게? 잠깐 세레모니 할 시간 좀 갖자 네게 갈 완벽한 계획 짜고 자유롭게 떠나는 거야, 너랑 나. 미친 척 하고. 나 거울 가까이 가서 보니 꽤 잘생겨 보이는데? 그럼 뭐할까? 너 데리러 갈까? 모든 반짝이는 별은 저 밖에 떠 있다구! 너도 기대한 일인 걸 알아,
데드풀
약간 저평가된 작품. 사실은 액션게임으로서는 괜찮은 작품입니다. 다만 여러 문제때문에 저평가받을 만한 작품이라 그렇죠. ?? 앞뒤가 안맞자나 일단 액션은 괜찮습니다. 피가 팍 터지는 쾌감도 있고, 콤보를 이었을 때 보상이 배로 뛰는 구조로 만들어서, 쳐맞지 않고 콤보잇기에 여념이 없게 만들어서 좋았어요. 노가다 요소도 좀 있어서, 최적의 노가다 방법을 찾는데 여념이 없게 만든 것도 좋았고. 플탐도 더해짐. 스토리 이외에 스코어링 모드도 만들어서 전투에 흥미가 있던 사람들을 더 플레이하게 만드는 대목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 뿐. 가장 중요한 점이, 데드풀 식 개그인데 이 개그가 좀... 유치합니다. 비슷한 개그방식을 지녔지만 몇 년 전 게임인 [포스탈2] 확장팩의 메타개그가 훨씬 재밌을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