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온티어의 혼란스런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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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트힐4 : 더 룸
기억을 되새겨보면, [사일런트힐4]는 시리즈 사상 가장 이질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시스템도 독보적이고, 스토리도 기존의 사일런트힐이 조명해오던 것과는 달랐으니까요. 덕분에 사일런트힐 시리즈가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은 개척하는 데 성공했지만, 실패한 부분도 많았습니다. 본인이 잘해오던 것이 아닌 처음 시도하는 것에 어리숙함을 풍기는 것처럼, 혁신적인 사일런트힐을 만드는 데는 성공했지만 혁신적인만큼 부족함이 드러났습니다. 거기에 또 쓰지만, 사일런트힐을 겉도는 스토리 탓에 약간 외전 느낌이 납니다. 1편과 3편처럼 사일런트힐에 연관자들의 이야기도 아니고, 2편처럼 사일런트힐의 존재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21성사 의식과 사일런트힐의 연관성은 지금도 좀 어거지 같다는 생각이

뭐긴 뭐야
갑작스런 의문(?) 불어나는 의혹(?) 드러나는 실체 (?) 이게 다 엄브렐라의 계략입니다 그러니 당장 산탄총을 들고 버팁시다. 레드필드 오누이가 올 때까지....(?)

브리또를 맛있게 먹는 방법
브리또를 편의점에서 샀습니다. 맛있어 보이죠. 하지만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사일런트힐을 이면세계까지 플레이 하시면 됩니다 맛있게 드세요
툼레이더 레전드, 바이크씬에 대해
이 레벨은 총체적 좆망이에요 사실 레전드란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액션 어드벤쳐 파트로는 꽤 괜찮았거든요. 전투 시스템이 미적지근하고 괴이해서 그렇지, 애초에 툼레이더는 어드벤쳐에 묘미가 있었고, 퍼즐과 비밀요소 찾기는 쉽지만 가볍게 즐기기엔 충분한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문제는, 바이크타고 총질하는 씬들에 있었습니다. 우선 바이크를 탄 이상... 공격력이 쎈 무기는 못 쓰고, 권총만 쓰게 됩니다. 그리고 회피도 못하고 엄폐도 못해요. 스턴트액션을 하면 회피가 된다거나 딜이 더 잘먹힌다는 말도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스턴트해도 맞을 건 맞아요. 거기에 권총이 때때로 빗겨나갈 확률이 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쏴대야 하죠. 왠지 막 와리가리하면 피할 수 있지 않을까 싶
인랑에 대한 잡담
영화를 본건 아니고 나무위키 써진 줄거리만 봤는데 초반에 방향성만 유지했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중반에 살짝 첩보전 섞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차라리 특기대의 해체 위기와 특기대가 해제되면 불안해지는 단체가 어느 집단을 모함하기 위해서 작전을 펼치고, 그 결과 한 무고한 여자가 희생되며, 그 내용을 주인공이 듣게 되고 그 명줄도 주인공이 잡고 있는 걸로 설정. 대충 이런 걸로 진행했다면 뻔하더라도 지금 혼란스런 중후반부보단 나을 것 같은데. 뭔가 원작과 완전 다르지만, 중후반부보니 이미 탈원작상태(...)인데 뭘 더 바래요. 주인공이 수많은 작전을 냉정하게 수행해왔지만, 그 원천이 공개되었어야 합니다. 신념이 없으면, 광기도 없으니까요. 그가 냉정하게 작전을 수행해왔고, 그래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