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제타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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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사랑"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28일

이 영화도 추가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중 하나였거든요.  참고로 당시 포스터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 재탕이긴 한데, 그래도 나쁘지 않더군요.  코엔 형제 코미디들의 매력이 확실히 있는 것 같긴 합니다. 언젠가는 한 번 다시 찾게 되더라구요.

오션스 12, 2004

DID U MISS ME ?|2020년 11월 17일

속 빈 강정 같은 속편. 솔직히, 전작 과 속편 사이의 괴리에 비교할 수 있는 건 와 관계 뿐일 것. 그 정도로 엄청나게 실망한 속편이었다, 개봉 당시에. 그리고 역시 거의 15년 만에 다시 본 영화는, 여전히 구렸음. 전작의 명성에 먹칠을 할 정도로. 스포일러 트웰브! 가장 큰 실수는 범죄 과정에 설득력이 없었다는 것. 까놓고 말해 '대니 오션'과 그 일당들이 다시 큰 판을 벌여야만 하는 이유와 그 동기는 괜찮게 느껴졌다. 전작의 악당이자 피해자였던 '테리 베네딕트'가 '대니 오션과 아이들'을 찾아다니며 반 협박하는 시퀀스는 참 마음에 들었다고. 이야기 전개가 한 방

사이드 이펙트

사이드 이펙트

정적이지만 롤러코스터같은 영화입니다. 21세기 현존하는, 최고의 미스터리 영화라고 해야할 것 같아요. 본 작품은 수많은 미스터리 작품들을 인용했지만, 그것들을 조합하고 현대미에 맞춰 개량했습니다. 그래서 세련되면서 전 세대의 작품을 포괄하고 있는, 기묘한 작품이 되었습니다. 보다보면 가끔은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휘몰아칩니다. 이건 보통 영화에서 나오는 게 시너지가 아니에요. 그로테스크하고 불쾌하지만 그렇게 가라앉는 작품은 아닙니다. 반전이 연속될 것이지만, 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자본주의를 사는 현대인의 이면이자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음에 오묘한 충격을 줍니다. 동시의 플롯과 인과관계의 규칙을 가지고 놀고 있기에 더욱 오묘한 느낌을 줍니다. 수 많은 영화를 보신 분이라면, 이 영화

오션스 트웰브: 여전히 많은 인물을 감당하지 못하는 느낌

오션스 트웰브: 여전히 많은 인물을 감당하지 못하는 느낌

LionHeart's Blog|2016년 3월 5일

지난번 감상한 에 이어 도둑에 1명이 추가된 가 되겠다. 오션과 그 동료들은 유럽의 대도(大盜) 밤여우(Night Fox)의 계략으로 에서 엿먹은 베네딕트에게 목숨을 위협받게 된다.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그들은 무대를 유럽으로 옮겨 크게 한탕하고자 하지만, 그곳에는 러스티 라이언(브래드 피트)과 인연이 있던 여성이자 수사관인 이사벨(캐서린 제타 존스)과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었고, 밤여우, 이사벨, 오션의 일행 3파전으로 상황이 전개된다. 바뀌지 않은 점은 역시 유쾌한 동료들과 시원한 도적질.하지만 아쉽게도 지난 의 단점 또한 개선되지 않고 계승했다. 많은 인원이 등장하였으나 반수 이상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