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슈왈츠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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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철심장]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I won't be back](https://img.zoomtrend.com/2019/11/04/f0244681_5dbfb175715a9.jpg)
[철심장]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I won't be back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드뎌 기다리던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를 봤지요결론적으로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일단 대환영입니다,1,2편을 제외하곤 내용상 무게감이 떨어지고 내용이 전혀 딴판이 되서 다소 실망스러웟던 3,4,5편 후속작들조차 터미네이터를 잊지못하는 터빠들에게는 그나마 위안이 되곤 했었는데요.그런데 이번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는 그런 후속편의 문제를 제거하겠다고 제임스 카메론감독이 직접 제작에 나서고원년멤버인 슈바제네거와 린다 헤밀턴이 함께 등장함으로서 그것만으로도 영화보기전에도 흥분과 기대감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LA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터미네이터관을 관람하면서 아놀드와 린다헤밀턴이 같이 나오는 속편을 왜 제작안해주는지 불만이 상당했었는데 이제 그 불만이 시원하게 해소되었습니다, 영화를 본 소감 역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Terminator Genisys , 2015)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Terminator Genisys , 2015.7.2 개봉) [ 스포일러 있음 ]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이지만 사실상 1과 2를 본 뒤에 곧바로 이 작품을 볼 수 있게 만든 사실상의 3편이다. 애매한 터미네이터 3와 미래전쟁의 시작(Salvation)편은 건너뛰고 곧바로 이 작품을 보면 된다. 사실상 터미네이터는 2에서 완결된 이야기였지만 역사가 변화하며 결국 또 스카이넷을 파괴하기 위한 T-800과 사라 코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1과 2를 아우르는 내용의 영화이다. 사라 코너를 보호하기 위해 1984년으로 돌아간 카일은 늙은 T-800에게 보호받고 있고, 자신이 뒤쫓아온 T-800은 늙은 T-800과 사라 코너에게 제거된다.

이스케이프 플랜 - 미하엘 하프스트롬, 2013
스탤론 형아랑 아놀드 형아가 같이 나오길래 요건 좀 한번 봐도 좋겠다 싶어 조조 영화로 보았다. (백수의 축복... 조조 영화) 미하엘 하프스트롬이라는 사람이 감독이라 뭐했나 봤더니 필모그라피가 그럭저럭 대충 적당한 느낌이더군. 그나마 알만한게 존 쿠색 주연의 <1408>. 못봤다. 이 영화는 탈옥 전문가 레이 브레슬린이 함정에 빠져 진짜 본인의 감옥 연구에 의해 지어진 진짜 철옹성에 갖히게 된다는 아이디어로 만든 영화. 중간중간 이런저런 것들이 가지를 치긴하지만 그런 것에 크게 휘둘리지 않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과정을 보여주는데 집중하는 바람직한 장르영화이다. 막 엄청나게 재미있는 것은 아니지만 뭐랄까. 장르 영화로서의 자세가 되었달까. 이녀석 기본은 하는구만 하는 느낌이다. 뭐 그정도가 다

영화 이스케이프 플랜(Escape Plan) - 람보가 코만도를 만났을 때
CGV 용산에서 영화 이스케이프 플랜(Escape Plan) 시사회를 보고 왔다. 이 영화는 영화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너무나도 친숙한 두 베테랑 근육파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Sylvester Stallone)과 아놀드 슈워제네거(Arnold Schwarzenegger)가 함께 출연한다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만드는 작품이다. 실베스터 스탤론 하면 람보와 록키. 아놀드 슈워제네거 하면 코만도와 터미네이터가 뇌리 속에 떠오른다. (아놀드 슈워제네거보다는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라는 발음이 더 귀에 익는다. 코만도가 개봉했던 당시 그렇게 불리웠으므로.) 어린 시절 극장에서 영화 코만도(Commando. 1985)를 보며 멋진 액션에 흥분했던 것이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다. 개인적으로 아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