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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맛 (노스포)
돈 돈돈 그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였다 사람 생명하나 아무런 생각없이도 보내버릴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돈... 다른 사람보다...더욱더 나은 것을 바라는 것에서 오는 .... 어느정도까지가...좋은것인가... 돈....돈....돈....모욕적이다....?! 무엇이든지 돈으로 가치를 매길수있는 세상속에 속해 버린 ....알면서도 쉽게 그앞에서 무릎꿇을수 밖에 없는 현실...슬프구만... 별: 8/10 역시 넘치는것은 모자른것보다 못하다는말....영화 결말쯤 이해 안가는 장면이 거슬리긴 하지만...무슨 의미일까?!

(노스포)Machine Gun Preacher 2011 머신건 프리처
(진짜 주인공들...) '힘없는 정의는 무능이요 정의 없는 힘은 폭력이다.' 말이 떠올랐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로서... 아직도 그주인공이 살아가고 있는 현재의 이야기 진짜 주인공의 홈페이지...이곳으로 기부도 가능한듯하다... 별8/10 : 차인표씨도 생각이나네.....실화라니...정말 존경스럽다...

은교(노스포)
'너의 젊음이 니가 노력해서 얻은것이 아니듯 나의 늙음도 내가 잘못해서 받는 벌이 아니다' 란 비슷한 말이 대사로 나오는데 이영화를 잘 대변해 주는 말이 아닌가 한다. 영화 홍보할땐 음모와 성기 노출 등 말이 많았지만...극 흐름상 정말 그부분은 크게 와닿지 않는다...별거 아닌듯 극과 맞게 잘흘러간다.. 꽤나 잘만든 작품이라 생각한다 소설의 탄탄한 스토리가 기반이 되었겠지만... (여주인공 캐스팅은 100% 완벽했다고 생각한다.) 사랑... 젊음이는 되고 노인은 안된다고 생각하는가!? 나이가 들어가도 사랑이란 변하지 않는다 어리고 나이들고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나이가 들어서 하면 노망이란 말에 절대 공감할수없다. 사랑은 계속 되야 한다...죽을때까지.. 8/10 : 나도 나

더 그레이 (2012) The Grey. 리암니슨 주연
개인적인 생각으론 결말이 조금 아쉽다 완전하게 보여주었어도...재밌을거란 생각이든다... 영화사 홍보가 너무 액션적으로 기대를 하게 만들어서 더 실망이 크게 다가왔을거란 생각이든다 리암 니슨의 히트작인 테이큰를 언급하며....액션을 기대하게 분위기를 조성 했으니... 테이큰을 생각하며 간 관객들은....낚였넹....이런 생각이 들지 않았을까... 물론 액션이 있긴하지만....테이큰의 모습을 상상해선 안된당... 극한 상황에서의 삶에 대한 생각들...나름 철학을 가미 하려 했지만..오히려..그게 영화의 독이 되지 않았나..생각해본다... 너무많은 것을 담으려 하면...이도 저도 아닌것이 되버린다.... 이영화가 그랬던듯하다.... 6/10 : 송강호 이나영 주연의 하울링은 이영화가 모티브인

건축학개론 (스포X)
클로징 타이틀롤이 끝이 날때까지 영화를 본적이 언제였는지....아마 첨인듯싶다 영화 타겟 마켓팅에 나이대에 속한 나이로서....무척공감하며... 특히나 전람회..김동률의 명곡.....기억의 습작...영화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정말 맘이 싱숭이~생숭이 하다...ㅋ 그리움.... 첫사랑의 미숙함... 그런데 남자들과 달리 많은 여자분들이 남자와는 다르게 생각하고 있다는거.... 남자만큼 공감 못한다는 사실.... 많은 여자들이 저렇게 하지 않아...라고 생각하시는듯... 역시 여자랑 남잔 달라.... 저런 풍광의 집에서 언제쯤 느긋하게 쉴수 있을런지...속이 시원한 느낌... 8/10 : 정확하게 타겟팅 당한 자로서...높은 점수를 줄수밖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