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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포)the impossible 2012 더 임파서블
나오미 왓츠, 이완 맥그리거 주연 다들 알다시피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만들어진 영화이다 산소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듯 가족의 소중함을 이영화를 통해서나마 조금이라도 느껴보시길... 그리고 눈물 흘려보시길... 8/10 : 가족이란 존재만으로도 든든하고 행복한것

(노스포)The Apparition 2012
뭔가 그럴듯한데....볼꺼리가 적다고 해야할까... 역시 서양 공포물은 무섭지가 않아.. 공포물은 역시 동양쪽에서 만드는게 뭔가 보기싫고 무섭당... '필라델리피아 실험' 이 생각나게한 영화였다 6/10 : 볼게 없다...볼게없어....미드보다 못해..여주인공이 이쁜거 말곤..

(노스포) 엔드 오브 왓치(End Of Watch, 2012)
제이크 질렌할이 나오길래 보기 시작했는데... (이랫던 모든 털들을 밀어버릴 기세로 강한 민머리로 ...) 재밌다 리얼 리티 촬영 기법이 중간 중간 쓰여서 그런지... 영화 끝나고 나선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었고 내용 자체도 충분히 일어날 일이기에... 오랫만에 남자들의 진한 우정 영화....봤다 생사를 같이 하기에 어떻게 보면 친부모자식보다 가까운 사이가 되버리는 순찰 경관들의 이야기... 8/10 : 정의 수호를 위한 경찰관들의 애환.....역시 총기 자유 허가 지역은 위험해....

(노스포) 용의자 X의 헌신 한국판..
먼저 원작인 일본영화를 먼저 보고 이번 한국 리메이크작을 봤지만... 내가 한국인이라서 우리 정서에 맞게 각색되어진 한국판이 더 재미있었고 더 흐름이 좋았다.. 원작은 아무래도 문화 차이랄까....뭔가 어색하고 안맞는 부분들이 있었기에.... (감독으로서도 많은 역량을 발휘하고 계신 방은진씨) 개인적인 생각으론 좀더 해피엔딩으로 끝냈더라면 어땠을까.... 개인적으로 여주인공이 더 이뻤더라면 이영화의 설득력은 더 있었으리라..... 7/10 : 사람은 혼자 살수없는겨...언제나 교류가 필요한거고...밖으로 나가자 , 사랑은 누구에게나 오는것

(노스포)SKYFALL 007
이번 스카이폴에서도 암시가 되어지지만.... 아마 주인공이 더 젊은 사람으로 바뀔수도 있겠구나... 일단..007 이영화를 볼생각 안난다...한마디로 별로 안땡긴다고 할까나... 물론 일단 보기 시작하면 재미 있는건 인정.... 본 시리즈와 임파서블 시리즈 같은거에 익숙해져서일까... 007도 많은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즘 스파이 영화들은 본 시리즈처럼 액션에서 부터가 너무도 틀리고 임파서블 시리즈의 긴박감과 스케일... 요즘사람들의 눈은 점점 높아만 가는데 못따오는 느낌이다... 7/10: 007시리즈 없어지거나....완전히 새롭게 바뀌거나...한계에 온게 아닐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