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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포) 개들의 전쟁....
사람 사는것이 어딜 가나 비슷하고 비슷한 원리로 살아간다는 우리나라 민주화 운동도 생각이나고 폭력적으로 업악되있는 모든일을 대변하는 듯한 영화이다 여러모로 많은생각을 할수 있게 만든 영화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모두 모여 이렇게 웃을수 있는 날이 오길....... 8/10: 이런 영화가 흥해야 하는데...아쉽네..

오연서,이장우 열애설..그리고 이준에게
정용화 서현 이후로 정말 재미나게 보고 있는 우.결.... 누구나 자신의 풋풋하고 어설펐던 연애시절을 떠올리며 이 커플들을 보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오연서와 이장우는 열애기사로 큰 타격을 입을수밖에 없다, 그중 오연서가 데미지가 크다. 많은 이들이 안티로 돌아설수 밖에 없는 것은, 공개적인 방송에서 계속 이준을 좋아한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말에서 많은 이들이 진정성을 느꼈다는것을...그만큼 많은 팬심이 배신감을 느낄수 밖에 없는 상황을 초래했다... 리얼리티쇼를 표방하는 곳에 출연하여 거짓을 논했다고 밖에 생각할수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된것이다 상황을 보니 오연서는 우결에서 거짓으로 행동하진 않았다고 본다, 이준을 좋아했지만 1~2주에 한번 만나 촬영하는 사람보단 1주일에4~5번씩 만나

Sinister 살인소설 2012
간만에 제대로 된 공포 영화 음...아무 정보도 없이 이런 영화를 봐선....심장이 곤란하다... 역시 영화는 아무것도 모르고 봐야...제맛.... 장르라도 알고 볼것을.....너무 많이 놀래부렀다... 서양 공포 영화는 무섭지도 않고 그랬는데....이건...제법이다... 스토리도 좋고, U.S 박스 오피스 상위권에 있다는 말을 얼핏 들었었는데...좋넹.. 새벽에 불끄고 혼자 이어폰 끼고 보시길...강추합니다... 9/10 : 장르를 모르고 봐서 그런가....무서버...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