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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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posts투모로우 피플 The Tomorrow People S01E17
느려터진 미친 전개, 그 와중에도 은근히 진도 나갈 거 다 나가는 와중에, 파운더 정신 공격 방어하는 제다카야 솔직히 좀 간지였다. 이 새끼 진짜 싫은데 가끔 멋질 때가 있어. 그러나 두둥. 결국 예상대로 진정한 흑막이었던 제다카야. 간지에 비해 아무 것도 아니었던 파운더.결국 죽고 만 카산드라. (스몰빌에서 내가 얼마나 좋아했었는데.)결국 아빠를 찾아 낸 스티븐. 아아 이제 다음이 시즌 마지막. 과연 내일의 인간들은 제다카야를 잡아서 찢을 수 있을까.
투모로우 피플 The Tomorrow People S01E16
슈퍼히어로 놀이. 그래, 초능력자들이 드글 거리는 드라마인데 언젠가 이런 애들 한 번 쯤은 나올 줄 알았지.그보다 사실은 나 부터가 원래 이 드라마가 이런 애들 나오는 건 줄 알고 보기 시작했으니. 좀 짜증나게 굴던 힐러리랑 갑자기 플래그를 세워버리는 당황스러운 전개. 오잉. 러셀 멋지다.

하우 아이 멧 유어 마더 How I Met Your Mother S09E24 마지막회
욕을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관두자 씨발. 결론. 이름이 트레이시였어. 이름도 예쁘네 씨발. 라 비앙 로즈, 잊지 못할 거야. 바니, 지은 죄가 많아서 끝까지 고통 받는구나. 그래도 딸 안아보는 씬은 좋았다. 테드, 로빈, 미친 제작진들. 그리고 얼굴도 지겨운 테드 애새끼들.일렬종대로 세워놓고 한 명씩 그 미친 파란 프렌치 호른으로 머리통 한 대씩 시원하게 갈기고 싶다. 아오 썅. 분이 안 풀린다. 분하다. 억울하다. 서럽다. 모욕적이다. 내 친히 제목을 다시 지어주겠노라. How Ted fucked us up. 끝. 꺼져.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S04E16 - 어벤저스 어셈블 !!
릭, 미숀 일행에 드디어 데릴이 합류, 총칼활 트리오 컴백. 거기에 신흥 강자 에이브러함까지. 워데의 어벤저스라 해도 과언이 아닌, 시리즈 사상 최강의 전투력 집단이 완성된 셈이다. 게다가 지금 릭은 한창 피 맛 봐서 끗발 올라있고, 아들 섀끼는 중2병 바이러스로 뇌내 엔돌핀 대폭발. 종착역 그룹이 과연 모두의 예상대로 식인 집단이냐 아니냐가 다음 시즌 관건일텐데. 내가 보기엔, 인골에 촛불 밀실에 여러가지로 그럴듯 하게 꾸며서 식인 집단인 것 처럼 원작 팬들 삭 달궈놓고 사실은 아니었음, 하면서 반전 때릴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이 드라마가 원체 -고맙게도- 원작을 개무시하는 성향도 있지만, 아무리 시청 제한 연령이 있고 장르가 이 모냥이긴 해도 TV 드라마에서 식인을 다룬다는 게 말이 되나 싶단

13층 / The Thirteenth Floor (1999)
1930년대의 미국을 현실과 똑같이 완벽 재현한 가상현실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현실과 가상 세계를 오가는 인물들과 그들을 둘러싼 살인 사건을 그린 스릴러 영화. 미스테리한 여인과 경찰이 등장하고 가상 현실 속 아바타들은 지나치게 훌륭한 인공 지능으로 인해 현실의 사람과 똑같은 인식 체계를 가지게 된다. 가상의 세계, 1인 다역 등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가득해서 나 솔직히 이거 보자마자 뻑갔다. 재밌다고 여기 저기 추천했더니만 다들 재미없다고. 아 나쁜 새끼들. 인간으로서 '존재'한다는 것의 근본을 피와 뼈 등 물리적인 것들 대신에, '스스로 존재함을 자각'하는 정신적인 것에 두는 철학적인 메시지를 스릴러 장르의 작법에 녹여 흥미로우면서도 알기 쉽게 말하고 있다. 또한 장자의 '호접지몽'처럼 내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