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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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오더 스톰트루퍼 디자인 리뷰
너무 쓸 데 없이 심플해서 맘에 안 든다. 특히 눈과 입(?) 사이의 저 하얀 공간이 마치 오리 주둥이같이 생겼다. 이런 게 자꾸 떠오른다고...디즈니에 흡수된 부작용이 이런 데서 나타나는 건가... 피규어 팔아먹으려면 디자인 바꾸는 거야 당연했겠지만, 차라리 XX트루퍼 같은 식으로 기능형 배리에이션을 더 만들고 스톰트루퍼 기본 보병은 그냥 놔두는 것도 나았을 것 같다. 클론트루퍼보단 낫지만, 어쨌거나 스톰트루퍼가 아니잖아. 띨띨하게 생겨서 귀여운 스톰트루퍼를 다신 볼 수 없다니....

시빌 워 진영 구성 공개에 대한 리뷰
원작에서의 입장과 별개로 영화 속에서의 모습만 두고 분석해 보자면, 반대파 캡틴 아메리카당연한 거고 호크아이은퇴를 고려 중이기도 했고, 영화 속에서도 쉴드 소속으로서의 업무 수행 장면은 별로 없는 데에 비해 캡틴에 대한 존경심은 꽤 강해 보였기 때문에 반대 쪽에 있는 게 이해된다. 팔콘퇴역한 군인인데다가 캡틴에 대한 존경심으로 슈퍼히어로 데뷔를 했으니 타당하다. 게다가 영화 속에선 버키를 제치고 캡틴의 사이드킥에 가까운 역할이기도 하니. 스칼렛 위치반전 운동을 했었던 만큼 무력에 의한 통제에 거부감이 있을 건 당연하고, 개인 소신을 떠나 토니 스타크에 대한 반감 때문에라도 캡틴을 지지하는 쪽이 설득력 있다. 버키 (윈터 솔저)토니 스타크가 버키를 잡기 위해 초인 규제법을 이용하는 설

스트레인 The Strain S02E05
본격적인 2차전을 준비하면서 아군도 늘어나고 경찰과의 협조체제도 갖춰가는 등, 전개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한데 파밍이 좀 길어지면서 약간 루즈하다. 거미 꼬마애들은 다음 회부터 본격적으로 튀어 나오려나. 그 와중에 정체불명의 간지 캐릭터 등장. 자루가 뼈로 만들어진 칼도 어쩐지 범상치가 않다.바운 일행 공백을 메꾸러 온 해결사인 듯. 일단 멋있어서 좋다. 그런가하면,여전히 발로 까버리고 싶은 아들새끼 얼굴 시리즈. 애한테 이런 표정 연기 좀 시키지 말어라...

슈퍼히어로 영화 최악의 순간들
미친 뻑킹 배트 신용카드Batman & Robin (1997) 슈퍼히어로 최악의 장면, 하면 떠오르는 이젠 아이콘과도 같은 장면 휴먼토치 파워 몰빵Fantastic Four: Rise Of The Silver Surfer (2007) 장면도 개떡같았지만, 기본적으로 '팀업 무비'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었던 듯. 미친 핵맨 어쩌고Superman IV: The Quest For Peace (1987) 슈퍼맨이 핵을 먹고 싼 똥을 사람의 형상으로 빚으면 이 놈이 됨. 캣우먼 티저 공개Catwoman (2004) 만들려고 누군가 결심한 순간 재앙 시작.딱히 최악의 '한 장면'을 꼽을 수 조차 없다. 울보 베인The Dark Kn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