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오브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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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1/PS5 - 53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우리는 모두 비극적으로 미쳐가고 있는 걸까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1/PS5 - 53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우리는 모두 비극적으로 미쳐가고 있는 걸까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1 플스에 입문했던 초창기에는 참 묵직한 게임이 많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라스트 오브 어스`인데 그 좋은 기억을 계속 간직하고 싶어서 쌍욕을 그렇게 많이 먹고 있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를 나는 지금까지 손도 안 대고 있다. 물론 언젠가는 할 거라는 거 안다. 하지만 그래도 기억속의 조엘과 엘리, 그 둘의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를 조금 더 오래 간직하고 싶은 낭만주의가 발동해서였을 것이다. 내가 PS4프로를 가지고 있을때 라스트 오브 어스의 플래티넘 트로피를 딴 건 2018년이었다. 그 때의 포스팅을 찾아보니 엄청나게 처절하다. 그런데 그로부터 6년이 지난 지금 나는 다시.......

862~864. 라스트 오브 어스 시리즈

862~864. 라스트 오브 어스 시리즈

MAIZ STACCATO|2024년 10월 17일|만화/애니

이번 클리어 리스트는 논란의 작품이지요. 대작과 망작이 교차하는 라오어 시리즈 입니다. 레프트 비하인드가 DLC였는데, 스탠드 얼론으로 나와서 별도로 카운트 했어요.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 리스트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상이함을 밝힙니다. 라스트 오브 어스 - PS3 GOTY까지 올라간 누구나 인정하는 명작. 첫 장면부터 마지막까지 대단한 작품이었지요. 너티독이 언차티드에 이어 주목받은 작품이기도. 이후 리마스터가 나오긴 했습니다만, 저는 추가로 더 하지는 않았어요. 레프트 비하인드 - PS3 DLC로 나온 외전 격의 작품이지요. 스토리는 라스트 오브 어스 중간에 삽입된 내용. 추후 스탠드 얼론으로 재발매 되었습니다. 짧.......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잘 표현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PC 클리어 소감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잘 표현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PC 클리어 소감

더 라스트 오브 어스(THE LAST OF US)란 게임에 대해 처음 알게 된 것은 한 스트리머의 방송을 보면서부터인데요~ 다른 좀비 게임과 다른 현실적인 아포칼립스 세계관과 사실적인 스토리, 그리고 등장인물에 대한 궁금증? 그런 것에 대해 한번 플레이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이후 PS4로 리마스터 버전이 출시되면서 제가 플레이스테이션 4 구매를 하는데 한몫을 했고~ 이후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1이 PS5 및 PC로 발매가 되면서 다시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 때문에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PC판이 처음 공개가 되었을 때, 최적화가 제대로 되지 않았고~ 버그도 너무 많아 조금 하다 말고 스팀 라이브러리에 박아 놓고.......

PS3판 라스트 오브 어스를 해봤습니다(the Last of us, PS3)

라스트 오브 어스, PS3판 게임을 끝냈습니다. 이게 원작(?)이죠. 사실 사기는 전에 샀는데 안하고 있다가, 요즘 해외에서 라스트 오브 어스 드라마가 핫하다기에... 아 솔직히 너무 핫해요. 여기나 저기나 죄다 이 드라마만 얘기하고 앉아 있어요... 그런데 드라마는 보여주는 곳이 없네요? 그래서 잡게 된 게임입니다. 뭐, 솔직히 워낙 유명해서 이 게임 안한 사람 저 밖에 없을듯(...). 처음엔 헤비 레인 + 언차티드인줄 알았습니다. 같은 개발사에서 만든 게임이니, 개발 노하우 그대로 가져왔겠죠. 둘 다 좋아하는 게임이라 손에 착착 익네요. 처음부터 기대치가 높아져 갑니다. 어, 그런데 해보니 그냥 두 게임을 가져다 붙인 게 아니네요? 헤비레인만큼 자유도가 높지도 않고, 언차티드만큼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