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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 공개
[닌텐도 스위치(ニンテンドースイッチ) 일본 공식 홈페이지] 어젯밤 혁신적(이라고 믿고 싶은)인 동영상으로 화제를 불러모은 닌텐도 스위치입니다. 소개 영상 공개 전까지만 했어도 닌텐도NX라 불리며 베일에 쌓인 수수께끼의 게임기가 드디어 이렇게 모습을 드러내니 이제야 좀 속 시원해진 감도 있고 되려 기대와 걱정 쏼라쏼라 블라블라 대충 그러한 감정입니다. 이번 닌텐도 스위치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거치형 콘솔과 휴대용 콘솔의 간극을 메우려는 시도가 매우 돋보였다는 겁니다. 컨트롤러와 화면을 자유자재로 분리해 가며 집에서 큰 TV로 즐겼던 게임을 밖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모습을 보였지요. 사실 이러한 시도는 전 콘솔인 Wii U에서도 보인 모습입니다만 Wii U 컨트롤러는 여러가지로 들고다니기엔

소장하고 있는 '게임큐브' 소프트
게임큐브 발매 한달전에 일본에 유학한 분에게 예약해서 관세 뚜드려 맞고 월급 털어서발매 전 소프트와 메모리 카드, 조종기 구입해 정말 열심히, 재미있게 즐긴 소프트다. 80%는 발매일 당시 구입해서 돈을 꽤 투자한 게임기지만 내가 소장하고 있는 기기 중소프트가 가장 없는 편에 속한다. 지인들이랑 모이면 접대용으로 최고였고 소프트 퀄리티도 좋았었다. 여기 있는 왠만한 게임 엔딩 봤는데 아직 까지 발매 당일 구입했던 게임기가 멀쩡히돌아가는 것 보면 내구성도 엄청 좋다.내가 플스2를 3번이나 구입한 것에 비하면 그야말로 탱크 같은 내구성....... 이 시절까지 게이머로 좋았던 것 같다. 바텐카이도스 1, 2는 어디 있는지 모르겠네......구입하고 싶은 타이틀이 10개 정도 남았는데 나중에 차차 구입해

간만의 바이오하자드 리버스 플레이
아프리카에서 ps1 바이오하자드 1,2 방송을 보고 난 뒤 나도 간만에 바하가 떙겨서 (바하4 이전작들) 플레이를 해보았다. 우선 바하3를 했는데 엔딩을 봤음에도 뭔가 부족해서 잠자고 있던 wii를 오랜만에 구동. 몇년전 LCD에 컴포지트로 큐브를 물리고 바하 리버스를 돌려봤을때 화면의 자글거림에 충격을 먹어서 그대로 꺼버렸었는데 wii로 돌릴시에는 컴포넌트로 돌리니 그나마 많이 괜찮아진 화질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480해상도 특유의 가로줄 잔상과 화면 자글거림은 계속 존재..... 그냥 -이정도면 많이 괜찮아 진거야-라고 자위를 하며 게임을 플레이 했다. 개인적으로 바이오하자드 전 시리즈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과 가장 재미있게 한 작품. 또 시리즈중 최고의 명작을 뽑으라면 나는 고민

여자들이 못 푸는 문제 라고하길래
뭔가 싶었더니 (...) 확실히 여자들은 잘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하지만 나도 모르는게 한 두개..(....) 이거 분명 도쿄 엔카운트에서도 했었는데... 일단 풀어봤습니다 열기 음... MS쪽이나 SONY 쪽은 잘 아는 것들이지만 예전에 나온 닌텐도나 세가 쪽은 아는 게 없으니..OTL 대충 찍어봤는데 맞는지 모르겠군요. 크흑. 왠지 이런 걸 모른다는 게 슬프다. 혹자는 '내가 이걸 다 알고 있다니OTL' 라고 할 것 같지만 전 알고 싶은데도 모르겠군요! 흥!(...) 일단 아는 것들부터 다 그어보고 나머지는 도쿄 엔카운트에서 스기타와 나카무라가 했던 것처럼 소거법으로(...) 대충(...) 그도 그럴 게 어린 시절 갖고 있었던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