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A(Spirits Of Alt's junky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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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애니메이션 BD로 레드라인구입했습니다.
예전에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정말로 감명깊게 본 [레드라인]이, 블루레이로 정발되었기에 구입을 했습니다. 역수출을 우려해서 구성을 손봤다는 이야기가 좀 걸렸지만, 그래도 가격도 나쁜 편이 아니었고 예약 수량이 20% 할인목표에 도달했기에 간만에 애니메이션 BD를 샀네요. 언제나봐도 주인공 JP의 리젠트가 하늘을 뚫을 것 처럼 압박스러운 표지가 인상적입니다.개봉! 디스크와 북렛이 들어있군......이 아니라 북렛 그딴건 없더군요. 그저 특별 사은품으로 들어있는 오리지날 포스터 이미지 엽서 2장만 덜렁 있을 뿐입니다. 그래도 일러스트 자체는 나쁘지 않네요.오리지날 포스터 이미지 엽서와 블루레이 디스크를 모두 꺼내면 또다른 이미지가 나오네요. 앞에서 이야기한 어른들의 사정이 있다해도 뭔

베를린
오늘 2013년 첫번째 한국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인 [베를린]을 보고 왔습니다. 이미 [아라한 장풍 대작전]을 비롯해서 [짝패]나 [다찌마와 리]등으로 제 취향에 맞으면서도 각자 액션과 독특한 매력이 있는 영화를 멋지게 만들기로 유명한 류승완 감독님이 하정우님을 주연으로 해서 한석규님, 류승범님, 전지현님등 화려한 캐스팅까지 동원해서 상당한 볼거리를 던져준 영화를 만들었더군요. 그리고 이 다음부터 [베를린]의 스포일러가 있다는 점을 미리 알려드리면서, 보고 난 후 소감을 이야기하겠습니다. 독일의 수도 베를린에서 있었던 북한과 아랍계열 집단 사이의 불법 무기 거래 현장에서 국정원 요원들이 침투했지만, 현장에 있었던 북한의 특수 요원이자 그 어디에서 신상이 나오지 않는 '고스트'인 표종성의 반격과 때마침

파워레인저 퍼펙트 대백과
작년에 [해적전대 고카이쟈]가 [파워레인저 캡틴포스]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에서 방영했습니다. 지금까지 나왔던 수많은 '파워레인저'들이 직접 등장하거나 '레인저 키'를 통해 모습을 보이는등 일본을 비롯해서 우리나라에서도 높은 인기를 받았는데, 아무튼 [파워레인저 캡틴포스] 방영에 맞춰...까지는 아니라해도 지금까지 파워레인저들의 활약상(?)을 한권의 책으로 담은 책이 우리나라에 나왔더군요. 본편에 들어가기전에 '레전드 전쟁'을 호쾌하게 보여주는 패기!! 흑백 그런 거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총천연색 사진으로 구성된 이 책의 구성은, 바로 위에서 보신대로 '레전드 전쟁'을 살짝 소개한 후에 [비밀전대 고레인저]의 한국명인 [파워레인저 파이브레인저]를 시작으로 [파워레인저 캡틴포스]에서 등장했던 멤버들과 메카닉

간만에 포인트 좀 썼네요.
시작은 여러의미로 인기가 많다고 하는 켈딤 건담 GNHW/ R부터 해보죠. 연초에 좋지 못한 일이 있어서 이래저래 텐션이 다운된 상태인데요. 때마침 [SD건담 캡슐 파이터]에서 일정 횟수이상 출석을 하면 SR랭 MS를 무료로 주는 이벤트도 있고 그 직후에 뽑고 싶었던 SR랭 MS도 등장해서, 한동안 공짜 SR랭 MS를 받기 위해 게임을 좀 하고 그동안 쓰지 않았던 포인트를 좀 썼습니다. 일단 SR랭 MS는 지금은 좀 약해졌다해도 여전히 강하고 쓰기편하다는 켈딤 건담 GNHW/ R을 선택했는데,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생각만큼 사기라는 느낌을 덜하네요. 그래도 명성이 자자하니까 시간날때 키워봐야겠습니다.간만에 200000 포인트 정도를 쓰게 만든 녀석 그리고 바로 위에서 이야기한대로 대략 200000

바람의 검심
인기만화였지만 정작 제 자신은 어렸을때 각잡고 보지 않았고 애니메이션도 [바람의 검심: 추억편]을 본게 고작이지만, 원작 만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중에서도 상당히 높은 퀄리티라서 관심이 생기더군요. 더구나 한 번 상영일을 연기하고 며칠전에 전국 6개관 개봉을 했을때 놀랍게도 동네 극장 중 한곳에서 상영하고 있었습니다. 1일 1회 - 그것도 새벽 1시 20분이라는 그야말로 난감한 시간대지만 말이죠. 아무튼 이 다음부터는 실사영화 [바람의 검심]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이 영화를 볼 계획이 있다면 살포시 다른 포스팅을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쟁은 끝나고 수많은 사람들을 베어버린 희대의 암살자이자 검객인 발도제 히무라 켄신은 불살을 맹세하고, 정처없는 나그네의 길을 걷게 되더군요. 하지만 발도제 사칭해서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