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포스트: 9|아이템: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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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가 또

눈보라가 또

Indigo Blue|2016년 8월 3일

데일리게임 : [이슈] 오버워치, 올림픽 스킨 '현질' 유도 논란 좋은 의미로나 나쁜 의미로나 블리자드는 한국에 아주 잘 적응한 게임회사라는 생각부터 들더라. 그리고 이번세대엔 일본에도 잘 적응하고 있고. 사실 디아블로 2도 일본에서 아주 안팔린건 아니었는데 (영문판이 7만 5천장 팔렸고 캡콤이 그걸 보고 더빙까지 해서 내놨더니 다들 영문판만 해서 일판은 500장만 팔렸다고 함) 왜 블쟈게임은 일본에서 안 팔린다는 루머가 도는지 모르겠네. 그와중에 블빠들은 또 인지부조화 일으키면서 "블리자드 가챠는 착한 가챠거든욧? ㅂㄷㅂㄷ" 하고 있던데 음 뭐…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다면 계속 그렇게 생각하세요. 어차피 난 블쟈겜 안한지 꽤 돼서 이번 건에 대해서는 내가 열받을 필요도 없고. 나는 한국게임이랑 일본게임만 까

이겼다! 디아블로 3 끝!!

이겼다! 디아블로 3 끝!!

스크린 샷을 클릭해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아무튼 [디아블로 3]는 처음 나왔을때 폭발적인 반응이 이런저런 안 좋은 평들이 많아져서 지금은 그때의 인기가 많이 사라졌지만, 그래도 꾸준히 패치를 통해서 난이도와 영웅별 밸런스도 조절하고 새로운 컨텐츠도 꾸준히 공개하고 있죠. 그덕분인지 중간에 손 좀 놓았다가 불지옥 난이도가 어느정도 할만한 수준이 된 1.04 패치때부터 다시 성역을 돌아다니기 시작했고, 드디어 오늘 불지옥 난이도의 디아블로까지 때려잡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몇몇 분들에게 성능 좋은 아이템을 공짜로 받았기에 더욱 수월하게 클리어를 한게 아닌가 싶은데, 아직 '정복자 시스템'의 만렙까지는 한참 멀었고 '괴물 강화'나 '불지옥 장치'를 제대로 써보지 않았어도 당분간은 남자 야만용사에 손을 안

흔한 게임개발사의 깨달음.log

흔한 게임개발사의 깨달음.log

Indigo Blue|2012년 8월 16일

디아블로 3 : 1.0.4 패치 - 전설 아이템 개선에 대해 존나 빨리도 깨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