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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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명탐정 코난 : 비색의 탄환 - 팬이라도 이제는 버텨주기 힘들다
이 영화를 결국 추가 하고 말았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 시리즈를 너무 오래 봤으니 말이죠. 심지어는 초기 작품들을 요새 간간히 다시 보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후기로 가면 갈 수록 오히려 손이 안 가는 기묘한 시리즈인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미묘한 구석이 많기도 하고, 아무래도 작품 완성도 문제도 후기로 가면 갈 수록 점점 더 아쉬워지는 경향도 있고 말입니다. 사실 이 작품도 작년에 공개 되었어야 하는데, 결국에는 돌고 돌아 올해 겨우 공개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 개인적인 이야기로 시작 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명탐정 코난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 슬슬 애정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최근에는 너무 스케일만 키운 나머지, 정작
"큐브" 일본 리메이크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큐브 시리즈를 정말 싫어합니다. 사실 제가 어딘가 좁은 공간에 있다는 것을 정말 죽어라 싫어해서 말입니다. 폐쇄 공포증이 심한 케이스라서 말이죠. 심지어는 1을 겨우 추천해서 보게 된 시기에 2를 보게 되면서 더더욱 마음에서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감독의 다른 작품이나 봐야겠다 하는 생각을 했가가, 그 영화들 역시 마음에 안 들어서 그냥 포기 해버리고 말았죠. 그런데, 리메이크가 나옵니다. 정말 노력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왜 굳이? 라는 말을 하게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정이 안 갑니다.
서복 - 절충 자체가 독이 된 영화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하면서, 다른 한 편으로는 매우 미묘하게 다가오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감독인 이용주 감독에 관해서는 꽤 신뢰를 하는 편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감독의 필모가 그렇게 길지 않은 것도 있고, 이쪽 장르는 아직까지는 감독이 다룬 적이 없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용주 감독은 참 괜찮은 감독으로 기억 합니다. 사실 이번 영화 전에는 아무래도 직접 감독한 작품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더 아쉬운 감독이기도 하죠. 사실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의 각색에 참여했다는 점 때문에 미묘한 면들이 좀 있기는 합니
호소다 마모루 신작, "竜とそばかすの姫"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호소다 마모루 작품은 거의 다 좋아합니다. 유일하게 별로 안 좋아하는 작품을 하나 꼽으라면, 바로 직전의 미래의 미라 이정도 이죠. 솔직히 영화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 했는지는 감을 잡았는데, 그 이야기가 저랑은 안 맞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저는 오히려 썸머워즈 같이, 어딘가 허술한 듯 하면서도 경쾌한 쪽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번에 뭘 더 끌어낼 것인가가 매우 궁금하기도 하네요. 일단 이번에도 이미지는 강렬하긴 합니다. 제목을 그냥 번역하면 "용과 주근깨 공주" 라는데, 대체 뭔 이야기를 하려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너무 짧아서 뭘 하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Bones and All"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이 괜찮다고는 하는데, 저는 솔직히 제대로 본 영화는 아니라서 말이죠. 이후에 나온 서스페리아는 전혀 제 취향이 아니었고 말입니다. 그래도 실력은 있는 감독이니, 차기작이 궁금해지긴 하더군요. 이번 영화는 "Bones And All" 이라는 작품이며, 서스페리아의 각본가가 다시 참여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호러 로맨스물이라고 하더군요.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죽여서 먹고자 하는 욕구를 가진 사람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테일러 러셀과 티모시 살라메가 이 영화의 출연을 추진중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