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ESAND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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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Bones And All"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꽤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 루카 구아다니노인데, 솔직히 바로 전작인 서스페리아는 참 뭐라 표현 하기 힘든 작품이긴 했습니다만, 그 전에는 그래도 작품을 잘 만들었읜 말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작품들이 전부 제 취향에 맞는 이야기는 도저히 못 할 것 같긴 합니다. 물론 이런 류의 영화를 워낙에 잘 하는 감독이라는 생각은 확실하다 보니 극장 개봉이 확정되면 볼 것 같긴 하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를 좀 찾아다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 덕분에 좀 더 쉽게 다가올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예고편 이미지 상당히 멋지네요.
루카 구아다니노 신작, "Bones & All"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루카 구아다니노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바로 전작인 서스페리아가 좋다고 생각이 안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합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잘 했던 감독이긴 하니 말이죠.
루카 구아다니노 신작, "Bones & All"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소개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합니다. 감독도 좋은 사람이고, 출연 하는 배우도 티모시 샬라메, 테일러 러셀, 마크 라일런스로 정말 좋은 편입니다. 게다가 음악은 트렌트 레즈너와 에티커스 로즈라서 이 영화가 정말 좋게 나올 거라는 기대가 들더라구요. 이 정도 멤버가 모이는 데에도 개인적으로는 기대가 좀 덜 되는게,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전작들이 묘하게 취향에 안 맞는 지점들이 있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영화 분위기는 참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제가 좋아하는 쪽이긴 한데, 감독 영화가 다 그렇게 다가왔었거든요.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Bones and All"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이 괜찮다고는 하는데, 저는 솔직히 제대로 본 영화는 아니라서 말이죠. 이후에 나온 서스페리아는 전혀 제 취향이 아니었고 말입니다. 그래도 실력은 있는 감독이니, 차기작이 궁금해지긴 하더군요. 이번 영화는 "Bones And All" 이라는 작품이며, 서스페리아의 각본가가 다시 참여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호러 로맨스물이라고 하더군요.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죽여서 먹고자 하는 욕구를 가진 사람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테일러 러셀과 티모시 살라메가 이 영화의 출연을 추진중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