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팔콘 & 윈터 솔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보가 줄줄이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은 지제 별 걱정이 없기는 합니다. 완다비전 보고 있으면 그래도 작품 퀄리티 컨트롤에 관해서 신경을 많이 썼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니 말입니다. 모든 작품이 다 그럴 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긴 합니다만, 그래도 만달로리안 보고 있으면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강한 믿음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고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디즈니 플러스가 국내에 더 빨리 들어오길 바라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코로나 이후로 극장에 못 가다 보니 이 시리즈가 더 땡기는 것도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좀 더 강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노바디 - 분노와 액션
이번주도 새 영화가 있는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많은 기대를 걸고 있었던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를 반드시 리스트에 올려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미 보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런 저런 여러 정보들 덕분에 영화를 기대할 구석이 정말 많아진 것도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또 다른 몇몇 지점에서는 걱정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그걸 눈으로 확인 해야 했죠. 실제 내용에서 그 우려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일리야 나이슐러는 제게는 좀 애매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최근에 레닌그라드 : 콜식 이라는 영화를 만들었다고는 되어 있는데, 이 영화의 경우에
덴젤 워싱턴+ 라미 말렉 + 자레드 레토, "The Little Things"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제 볼로그에서 한 번 이야기 한 기억이 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는 저는 기대하는 쪽이죠. 아무래도 연쇄 살인범 잡는 스릴러 영화이다 보니 정이 안 갈 수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이 상황에 관해서 다른 이야기 할 수 있는 분들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적어도 배우진을 보고 있노라면 이 영화가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매우 강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미국에서는 HBO Max 공개작 이지만 말입니다. 저는 정말 이 영화, 극장에서 볼 수 있음 좋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번역 덕분에 드디어 이해한 지점이 몇 개 있네요.
더 파더 - 삶의 마지막에 다가온 혼란, 한 인생의 흔들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그냥 출연진 보고 리스트에 올려버린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에 나올 사람들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걸고 있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어놔서 말입니다. 영화가 나름대로 방향이 확실할 거라는 기대도 하고 있는 상황이고, 나름 그래도 할 말이 많은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된 면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거는 기대가 있는 상황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편하게 보기 좋은 영화르 봐야 했던것 아닐까 하는 생각을 안 한 건 아니지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감독에 관해서 전혀 감도 안 올 때가 몇 번 있긴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플로리안 젤러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감
"Army Of The Dead"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잭 스나이더가 저스티스 리그 재편집으로 바쁘긴 하지만, 이 영화 역시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이쪽도 기대가 많이 되는 상황입니다. 마지막 컷은 뭔가를 확대한 모습인데......필름박스죠. 일종의 이스터 에그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