竜とそばかすの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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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용과 주근깨 공주 - 할 말은 많은데, 그냥 즐거운 정도에 멈춘 작품
이 영화를 결국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가 점점 더 인류가 같이 가야 하는 질병으로 확정이 되면서, 아무래도 이제는 점점 더 확진자 수에 연연하지 않게 된다는 느낌입니다. (조심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개인 위생에는 끊임없이 신경을 쓰지만, 확진자 숫자는 안 본다는 것이죠.) 아무튼간에,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영화쪽은 그간 미루고 미뤄 왔던 작품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 역시 그렇게 해서 나오게 된 상황이라고 보여지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호소다 마모루라는 감독에관해서는 이제 참 묘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작품을 못 만드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동안 정말 다양한 작품에서 작업을 해왔던 사람
"竜とそばかすの姫"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호소다 마모루 신작 이야기를 하면서, 과연 이 작품이 제대로 국내에 공개 될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이번이 처음이라서 말이죠. 솔직히 얼마 전 나온 미래의 미라이의 경우에는 인간적으로 너무 아니다 싶어서 말입니다. 물론 이 작품이 또 잘 나오면 걱정이 쏙 들어가긴 하겠지만, 그래도 이 작품이 그 상황을 만들어낼 작품이다 보니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일단 이미지는 마음에 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호소다 마모루 신작, "竜とそばかすの姫" 예고편 입니다.
호소다 마모루 신작 이야기를 하면서 불안을 이야기 하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계속해서 작품들을 좋아했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마 아무래도 미래의 미라이의 충격이 너무 크긴 했었습니다. 솔직히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나름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만, 그 이상의 이야기를 하기에는 아무래도 영화의 한계가 너무 확실한게 사실이어서 말이죠. 너무 사실적이어도 영화가 피곤하다는 것을 너무 잘 보여줬달까요. 그래도 이 영화는 좀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화려하긴 하네요.
호소다 마모루 신작, "竜とそばかすの姫"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호소다 마모루 작품은 거의 다 좋아합니다. 유일하게 별로 안 좋아하는 작품을 하나 꼽으라면, 바로 직전의 미래의 미라 이정도 이죠. 솔직히 영화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 했는지는 감을 잡았는데, 그 이야기가 저랑은 안 맞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저는 오히려 썸머워즈 같이, 어딘가 허술한 듯 하면서도 경쾌한 쪽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번에 뭘 더 끌어낼 것인가가 매우 궁금하기도 하네요. 일단 이번에도 이미지는 강렬하긴 합니다. 제목을 그냥 번역하면 "용과 주근깨 공주" 라는데, 대체 뭔 이야기를 하려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너무 짧아서 뭘 하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