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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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경관의 피" 1차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참 애매하게 받아들이고 있긴 합니다. 원작 소설을 저는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기대를 이야기 하는 분들도 많은 편이기는 한데, 하나같이 원작의 방대함을 다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해 하는 쪽이더군요. 개인적인 경험상, 그걸 잘 해냈던 영화가 그다지 많지 않았다 보니 아무래도 걱정 되는 지점들이 생긴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미지 자체는 다들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사실 그렇게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하우스 오브 구찌" 뉴욕 프리미어 사진들 입니다.
영화가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무척 기대 하고 있죠. 정말 독한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 말입니다. 알 파치노가 확실히 키가 작긴 하네요. 그나저나 제레미 아이언스 모자는 정말 감당 안 됩니다;;; 자레드 레토의 벨벳 수트보다 더요;;;;
"미디엄" 시즌 6 DVD를 구했습니다.
끝이 안 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시리즈가 이렇게 많은줄은 몰랐습니다;;; 이번에는 보라색 입니다. 후면 디자인은 동일하구요. 문제는, 이제는 케이스 하나에 다 털어넣었더군요. 가운데를 제거하고 찍었습니다. 후면은 아예 아웃케이스와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전부 회색 입니다. 이 시리즈도 얼마 안 남았네요.
매트릭스 : 리저랙션 - 과거에 대한 약간의 재해석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연말 딱 두 주 전에 몰리는 주간이 되었죠 덕분에. 영화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는 주간이어서 조금 묘하기도 한데, 솔직히 영화관에 가는 것 자체가 좀 무서운 일이 되다 보니 영화 분배를 무척 세심하게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그래도 이런 영화들이 있어서 아예 연말 자체가 썰렁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느 정도 피하기는 했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워낙에 요새 힘든데다, 아무래도 심리적으로 좀 몰린 것도 있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매트릭스 1편이 나왔을 당시, 한창 세기말의 분위기와 함께, 디지털 사회로의 완전한 전환 이야기가 계속 나왔었습니다. 가상 사회에 관한 이야기도 나름대로 진행
픽사 신작, "Lightyear"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토이 스토리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 더 할 이야기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3부작으로 잘 마무리한 이야기에 4부라는 후일담까지 전부 성공 시켰으니 말입니다. 솔지깋 모든 작품이 다 괜찮은 것도 정말 힘든 상황이긴 하지만, 그걸 해냈으니 대단하다고 말 해야겠죠. 하지만, 뭔가 할 이야기가 더 있었던 듯 합니다. 심지어는 이번에는 버즈 라이트이어의 이야기를 끄집어 내서는.......전혀 다른 이야기로 끌고 가려 합니다. 솔직히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내년 여름 공개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버즈 디자인이 좀 바뀌었는데......아주 독특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