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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매트릭스 : 리저랙션 - 과거에 대한 약간의 재해석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연말 딱 두 주 전에 몰리는 주간이 되었죠 덕분에. 영화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는 주간이어서 조금 묘하기도 한데, 솔직히 영화관에 가는 것 자체가 좀 무서운 일이 되다 보니 영화 분배를 무척 세심하게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그래도 이런 영화들이 있어서 아예 연말 자체가 썰렁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느 정도 피하기는 했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워낙에 요새 힘든데다, 아무래도 심리적으로 좀 몰린 것도 있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매트릭스 1편이 나왔을 당시, 한창 세기말의 분위기와 함께, 디지털 사회로의 완전한 전환 이야기가 계속 나왔었습니다. 가상 사회에 관한 이야기도 나름대로 진행
"매트릭스 : 리저렉션"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머잖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큰 기대를 걸고 있죠. 다만.....포스터는 좀 마음에 안 들더군요 ㅠㅠ 국내 포스터는 더 마음에 안 듭니다 ㅠㅠ
"매트릭스 : 리저렉션"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솔직히 현재는 기대 보다는 정말 어떻게 굴러갈 것인가 하는 궁금증이 훨씬 더 큰 편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다만, 두 포스터 모두 진짜 포스터라기 보다는, 팬 메이드 같기는 합니다.
"매트릭스 : 리저렉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조금 걱정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3편의 결말을 생각 해보면 사실 영화가 나올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영화는 1편의 이후 이야기를 다루는 식으로 이야기를 가져간다고 한 상황이어서 조금 더 궁금해지는 것도 사실이었습ㅂ니다. 다른 분기에 대한 이야기가 되는 것 같은데, 일종의 게임 해석에 가까운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게다가 이미 기술시하를 했고, 그 평가는 정말 괜찮았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말입니다. 나오면 안 볼 수 없는거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기술도, 이미지 다루는 방식도 예전과 많이 달라지긴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