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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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킹메이커"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영화관의 수익성 문제로 인해서 개봉이 밀렸죠. 영화가 나름 잘 만든 작품이라, 흥행에서 자신이 좀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바빌론 5" 시즌5 DVD를 구했습니다.
이 시리즈도 많긴 합니다. 사실 몰아서 들어오는 것도 놀라온 이이기라는 이야기는 해야 할 것 같긴 합니다. 저 반짝거리는 디자인은 좀 마음에 안 들더군요. 후면은 그대로 입니다. 의외로 안 반짝거리는게 낫더라구요? 이번에도 시놉이 들어가 있더군요. 우주선 디자인이 어딘가 단검 같더군요. 케이스 이미지 독특하네요. 후면 광고 정말 이번에는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했는데......나중에 이야기 하죠. 이 디자인도 유지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가 다 들어온거죠. 물론 영화판 빼고 말입니다.
설경구 + 이선균, "킹메이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슬슬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묘하게 기대를 하게 되는데, 사실 배우진 보다도 이 영화의 감독이 불한당을 만든 양반이기 때문입니다. 영화가 잔혹성을 상당히 강하게 드러내면서도 영화의 강렬함을 그 잔혹성에서만 끄집어 내는 쪽으로 집중하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영화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만들어가고 있다는 느김을 받은 것이죠. 덕분에 이 영화 역시 기대를 하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본격 선거전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에서 더더욱 구금해지기도 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런칭 예고편이라 사실 별 거 없긴 한데, 강렬하긴 하네요.
"매트릭스 : 리저렉션"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솔직히 현재는 기대 보다는 정말 어떻게 굴러갈 것인가 하는 궁금증이 훨씬 더 큰 편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다만, 두 포스터 모두 진짜 포스터라기 보다는, 팬 메이드 같기는 합니다.
"미디엄" 시즌 4 DVD를 구했습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많긴 합니다. 한 번에 다 들어오다 보니 더 그렇더군요. 이번에는 노란색이 기본 이네요. 기본 디자인은 거의 그대로 입니다. 이번에는 디스크 넉장 입니다. 케이스는 둘이죠. 이번에도 디자인은 전편과 동일합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솔직히 좀 아쉽더군요. 이제부터는 전부 회색이거든요. 뭐, 그렇습니다. 양이 좀 적은데, 좀 당황스럽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