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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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차스테인 + 앤드류 가필드, "THE EYES OF TAMMY FAY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7일

오랜만에 제시카 차스테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앤드류 가필으데 대한 이야기 역시 같이 하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두 배우가 참 묘한 굴곡을 보여주고 있는데, 제시카 차스테인은 묘하게 최근에 좀 안 풀리는 느낌이었고, 앤드류 가필드는 재능에 비해서 큰 영화에서 배제 된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확 무척 기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둘 다 잘 할 수 있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이 이미지 참......강렬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가져가는 것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바빌론 5" TV 영화판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7일

결국 이것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사실, 그냥 다 한 번에 왔었죠.  솔직히 저는 TV용 영화 시리즈는 잘 몰라서 말이죠.  후면 디자인 좋네요. TV 시리즈와 거의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전면은 동일합니다.  후면은 심플하더군요.  이번에는 우주선이 아닙니다.  디스크가 다섯장 입니다.  이번에도 책자가 들어왔습니다.  광고입니다. 이제 보니 참.....  내부 디자인도 의외로 유지 하려고 하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끝입니다. 하지만 시리즈물 한 번에 들어오는건 아직 안 끝났습니다.

프랜시스 보드 코폴라가 오랜만에 "Megalopolis" 라는 작품을 준비중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6일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이야기가 이렇게 미묘하게 다가오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사실 90년대 넘어가면서 정말 그 어느 영화도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모습을 보여줘 버려서 말이죠. 가장 최근작이 대부 3 재편집판과 지옥의 묵시록 2차 재편집일 정도죠. 아무튼간에, 정말 제대로 된 신작 입니다. 이번 제목은 "메갈로폴리스" 라는 제목으로, 미래 유토피아를 건설하기를 꿈꾸는 건축가 이야기라고 합니다. 캐스팅 협상중이고, 제시카 랭, 미셸 파이퍼, 존 부이트, 케이트 블란쳇, 포레스트 휘태커, 오스카 아이삭 등등과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제임스 칸을 캐스팅 하길 원한다는 이야기도 나왔더군요. 물론 잘 풀렸을 경우의 이야기 입니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신작, "Moonfall"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6일

솔직히 저는 롤랜드 에머리히가 앞으로 영화 만들기 힘들 거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2012 이후로 아무래도 큰 예산 쓰고도 돈을 잘 못 버는 감독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특히나 최근작인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는 아예 속편 예고를 해놓고도 속편이 나올 수 없을 정도의 흥행 성적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도 좀 걱정되긴 합니다. 그래도 그 큰 스펙터클을 이만큼 애착을 갖고 다루는 감독도 드물긴 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 이번에도 아낌없이 때려부수네요.

"미디엄" 시즌 파이널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6일

이 시리즈도 정말 줄줄이 구했고, 이제는 끝났습니다. 지금에서야 밝히는 바 입니다만, 사실 시리즈 한방에 다 끝내버렸지만, 그냥 나눠서 올렸습니다. 유일하게 느낌이 다릅니다. 심지어 후면도 디자인이 좀 달라요. 케이스 전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웃케이스와 완전히 동일합니다. 디스크가 네 장 입니다. 회색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한 시리즈를 결국 끝까지 다 보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