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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경관의 피 - 캐릭터 소개서 외의 지점에 투자를 안 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
이 영화도 리스트에 일단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를 추가 해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만, 국내에서 제대로 된 스릴러 영화 찾기가 쉽지 않다 보니, 심지어는 그 걱정으로 인해서 한 번 극장에서 놓친 경우도 있다 보니 웬만하면 보고서 판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도 극장에서 말이죠. 솔직히 요새 극장가가 좀 무서운게 있다 보니 정말 극장 가서 봐야 하는가 하는 걱정이 생긴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여전히 극장만의 매력이 있긴 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이규만에 관해서 들어보지 못했다 라고 말 하려고 했지만 그렇게 말 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당장에 리턴 이라는 작품을 한 이력이 있기 때문이죠. 사실 당
"경관의 피" 1차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참 애매하게 받아들이고 있긴 합니다. 원작 소설을 저는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기대를 이야기 하는 분들도 많은 편이기는 한데, 하나같이 원작의 방대함을 다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해 하는 쪽이더군요. 개인적인 경험상, 그걸 잘 해냈던 영화가 그다지 많지 않았다 보니 아무래도 걱정 되는 지점들이 생긴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미지 자체는 다들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사실 그렇게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경관의 피"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묘하긴 합니다. 제가 원작 소설 제목만 들어보고, 정작 안 읽어봐서 말이죠. 뭐, 배우진은 좋은데, 원작 아는 분들 말에 따르면 영화화로 해결될 길이가 아니라고 하다 보니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수사물은 좀 그렇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