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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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엄" 시즌 5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0일

이 시리즈도 많긴 하더라구요.  이번에는 진녹색 케이스 입니다.  그리고 후면 디자인은 이번에도 동일합니다.  문제는 이겁니다. 케이스 전면 디자인도 그대로 박아버렸어요.  그나마 이건 유지하더군요.  디스크는 이번에는 다섯장 입니다.  그렇습니다. 마구 달리고 있죠.

"킹메이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19일

솔직히 이 포스팅은 두 번째 쓰고 있는 겁니다. 영화를 이미 시사회에서 본 상황이다 보니 머릿속에서는 이미 개봉한 영화로 잡혀버린 것이죠. 그 덕분에 글을 날렸다가, 3분 뒤에 올릴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고 멘붕한 케이스 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나름 다시 포스팅해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든 이유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좀 하게 된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뭐, 이미 전 봤으니 할 말이 없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상당히 강렬하긴 한데, 영화가 더 강하긴 하더군요.

"매트릭스 : 리저렉션"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19일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머잖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큰 기대를 걸고 있죠. 다만.....포스터는 좀 마음에 안 들더군요 ㅠㅠ 국내 포스터는 더 마음에 안 듭니다 ㅠㅠ

"섹스 앤 더 시티" 시즌3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19일

이 시리즈도 은근히 길이가 됩니다. 이번에는 자주색 입니다. 시즌 1 빼고는 계속 후면이 4인방이네요. 디스크 디자인에 이번에는 주인공 일행을 넣게 되었네요.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디스크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신작, "웨스트 사이트 스토리"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18일

솔직히 저는 뮤지컬 영화를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런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이 작품을 좀 피해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보고 싶닺는 생가깅 그렇게 강하게 들지 않아서 말이죠. 솔직히 뮤지컬 영화는 보고 있으면 어딘가 오글거리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아무래도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피해가기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오랜만에 스필버그 영화이다 보니 피해갈 수 없는 것도 있기는 하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상당히 좋아보이긴 합니다.